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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란도 반격을 이어갔습니다. 이란 서북부 국경을 맞댄 아제르바이잔의 학교와 공항을 공격하며 전장을 넓힌 데 이어 사거리 2천km 미사일 투입도 예고했습니다. 이승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아제르바이잔 나히체반 상공에서 굉음이 들리더니, 학교 건물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납니다. 비슷한 시간 공항에도 자폭 드론 공격이 이어집니다. 여객터미널 건물이 파손됐고, 주민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 인터뷰 : 사히브 아부제로프 / 아제르바이잔 나히체반 재난관리국장 "이번 공격과 관련해 4명이 우리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부상자 모두 상태는 안정적입니다." 이번 공격에 사용된 드론은 총 4대, 아제르바이잔은 명백한 테러로 규정하고 이란에 대한 강력한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 인터뷰 : 일함 알리예프 /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군대, 국방부, 국경수비대, 그 밖의 모든 특수부대는 1단계 동원 태세에 돌입했으며, 어떠한 작전이든 수행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란제 자폭드론 잔해가 발견됐지만, 이란은 즉각 공격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이 무슬림 국가 간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공작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 최대 도시인 텔아비브에 대한 공격도 계속됐습니다. 이번엔 사거리 2천km의 '케이바르' 미사일을 동원했습니다. 이란이 이스라엘과 걸프국가의 미국 시설들을 겨냥해 일제 공격에 나선 건 지난 일주일간 20번. 이란의 탄도미사일이 튀르키예 영공에서 격추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까지도 전선이 확대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MBN뉴스 이승민입니다. [lee.seungmin@mbn.co.kr] 영상편집 : 박찬규 그 래 픽 : 최지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