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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종북 토크쇼'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늘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임 의원은 수사당국의 공안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서울지방경찰청사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11월 이른바 '종북토크쇼' 논란을 일으킨 '신은미·황선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보수단체가 고발장을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6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나온 임 의원은 수사당국이 부당한 공안몰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내용이 됐던 박정근 씨 자체가 무죄가 됐는데 이것이 새삼스럽게 문제가 된 것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공안몰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은 임 의원이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배경을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또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임 의원이 리트윗 한 이유도 별도의 조사관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임 의원은 경찰 출석에 앞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의 출석 요구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초 주최측의 행사 참여 요청이 있었지만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거절했고, 입법 활동을 위해 우연히 조계사에 갔다 콘서트 인삿말만 했다는것입니다. [인터뷰: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현재의 경색된 남북관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낸 약 5분간의 인삿말을 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콘서트가 강행된 점에 대해 주최측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출석 예정시간보다 40분 먼저 도착한 임 의원은 변호인, 조사관 등과 함께 지하로 비공개 출두했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검찰과 협의해 임 위원의 처벌 여부 등을 정할 방침입니다. YTN 정유진[[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1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