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력적인 궁궐 - 창덕궁 昌德宮 A Cinematic View of Changdeokgung [ 서울 여행 ] (한글 자막은 참고용)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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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후원 권역을 제외한 창덕궁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따라서 후원에 관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동영상을 참조해 주십시오. • 창덕궁 후원(왕실 정원, 비원) [서울 여행] [ Seoul City Tou... • 왕실 정원(창덕궁 후원, 비원) [ 서울 여행 ] [ 씨네마틱 뷰 ] [ S... 원하는 부분으로 건너뛰면서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챕터(Time Line)를 이용해 주십시오. 00:00 인트로 ( 시청 관련 주요 안내 사항 ) 00:55 창덕궁 입구 01:20 돈화문 02:15 임시매표소 및 주변 03:04 금호문으로 창덕궁 입장 03:26 창덕궁 각종 안내판 / 창덕궁 소개 04:16 금천교 및 금호문 주변 04:45 사진으로 본 창덕궁에 관한 설명 05:22 금천교 05:57 진선문 06:08 진선문 내부 한 바퀴 06:34 인정전 권역 (인정전 설명, 인정문, 조정, 품계석, 인정적 내부 포함) 09:41 사진으로 본 인정전 권역 10:45 숙장문 내부 한 바퀴 11:14 희정당 입구에서 한 바퀴 11:44 희정당 입구 (희정당 설명 / 희정당 안쪽 모습 포함) 13:07 사진으로 본 희정당 13:51 희정당 외곽 한 바퀴 (골목길따라 이동) 15:08 선정전 권역 16:43 사진으로 본 선정전 권역 17:50 대조전 권역 (희정당 후면 / 흥복헌 / 대조전 / 경훈각 포함) 20:29 사진으로 본 대조전 권역 21:04 성정각 권역 (관물헌=집희 / 성정각=희우루=보춘정) 22:42 사진으로 본 성정각 권역 23:26 후원 입구 주변 23:49 낙선재로 가는 길 24:19 낙선재 권역 25:55 낙선재 내부 (수강재 – 석복헌 – 낙선재 순) 30:31 사진으로 본 낙선재 권역 32:20 궐내각사 권역 (구 선원전 : 양지당 – 선원전 – 내찰당 – 진설청 순) 34:22 사진으로 본 구 선원전 35:00 궐내각사 서편 (금천 – 책고 – 봉모당 – 향나무 – 규장각 – 검서청 순) 38:40 사진으로 본 궐내각사 권역 39:25 궐내각사 동편 ( 옥당 – 약방 – 숭범문 순 ) 41:22 창덕궁의 개략적인 역사 43:12 창덕궁 관람 방법 / 교통편 44:15 엔딩 먼저 창덕궁 관람 순서를 안내드리겠습니다. 돈화문 권역을 지나면 금천교 권역이 나오고, 동쪽을 보면 진선문이 보입니다. 이 진선문을 통과하면 인정전 권역이 나오고, 이 동쪽에 선정전 권역이 있습니다. 이어 희정당 권역이 연결되고, 이어 대조전 권역이 연결됩니다. 대조전 북쪽에는 창덕궁 후원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이미 제가 업로드한 동영상들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대조전 남쪽에 성정각 권역이 있고, 그 남동쪽에 낙선재 권역이 있습니다. 낙선재에서 되돌아서서 숙장문과 진선문을 거쳐 서쪽으로 이동하면, 구 선원전과 궐내각사가 나옵니다. 이들을 다 관람한 후 금호문으로 퇴장하겠습니다. 궁궐 관람 안내 및 창덕궁에 관한 자세한 역사는 뒷부분에 있사오니, 이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창덕궁 답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앗!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에 왔는데, 보수 공사중이군요. 2024. 8.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27. 7.에 마칠 예정이라는군요. 직접 촬영할 수 없어서 아쉽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궁능유적본부에서 제공하는 사진들로 이 권역에 대한 답사를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돈화문 폐쇄로 금호문으로 입장하라는군요. 이 주변에는 매표소 등 여러 부대 시설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창덕궁 입장권을 3000원에 사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덕궁 후원까지 관람하실 분은 5000원에 후원 입장권까지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후원 입장 시간에 맞추어 창덕궁 다른 곳들을 답사할 수 있으니까요? 자! 그럼 금호문으로 입장해 보겠습니다. 조선시대에도 돈화문은 왕의 출입 시 사용하였고, 신하들은 이 금호문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애시당초 저같이 평범한 시민은 이 금호문으로 출입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주변에는 오랜 풍상을 견뎌온 수목들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아 여기 창덕궁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있군요. 관련 내용을 사진으로 보여드리오니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께서는 화면을 정지하고 봐 주십시오. 창덕궁에 대한 설명, 창덕궁 전체 안내도가 있습니다. 창덕궁 안내도 중 북쪽 후원 구역은 이미 업로드한 다른 동영상을 참조해 주십시오. 그래서 오늘은 창덕궁의 남쪽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돈화문이 멋지게 단장을 마치고, 정문을 통해 입장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영상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go!go! 공사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돈화문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돈화문(敦化門)은 창덕궁의 정문으로 1412년(태종 12)에 처음 지어졌는데 창건 당시 창덕궁 앞에는 종묘가 자리 잡고 있어 궁의 진입로를 궁궐의 남서쪽에 세웠답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지었고, 2층 누각형 건물로 궁궐 대문 가운데 가장 크답니다. 돈화문은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돈화문 안에는 회회나무 8그루가 있는데, 2006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어 금천교(錦川橋)입니다. 작지만 아주 멋진 다리입니다. 1411년(태종 11)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잘 남아있는 돌다리로, 현존하는 궁궐의 돌다리 중 가장 오래되었답니다. 2개의 홍예가 있고, 측면에는 귀면이 새겨져 있으며, 다리 앞뒤로 거북이와 해태 조각이 있습니다. 웅장한 저 문이 진선문(進善門)입니다. 진선문을 지나 저 멀리 보이는 큰 문이 바로 숙장문(肅章門)입니다. 창덕궁(昌德宮)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가장 한국적인 궁으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1405년(태종 5) 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창건되었습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10년(광해군 2) 궁궐 중 처음으로 재건되었으며, 이후 역대 왕들이 창덕궁을 더 많이 사용하여 경복궁 중건까지 270년 동안 실질적인 법궁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인정전(仁政殿)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궁중 연회 등 중요한 국가행사를 치르던 곳입니다. 인정전은 2단의 월대 위에 웅장한 중층 전각으로 지어졌습니다. 창덕궁이 창건될 때 건립되었으나 1418년(태종 18)에 다시 지어졌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10년(광해군 2)에 재건, 1803년(순조 3)에 소실된 것을 다음 해에 복원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인정전 앞마당, 즉 조정(朝廷)은 다른 궁궐의 정전과 같이 박석이 깔려 있고, 중앙에는 삼도(三道)를 두어 궁궐의 격식을 갖추었으며, 삼도 좌우에는 품계석이 줄지어 있습니다. 선정전(宣政殿)은 왕이 신하들과 함께 일상 업무를 보던 공식 집무실인 편전(便殿)입니다. 이곳에서 조정 회의, 업무 보고, 경연 등 각종 회의가 이곳에서 매일 열렸답니다. 선정전은 임진왜란을 거쳐 인조반정 때 소실되었다가 1647년(인조 25) 인경궁의 편전인 광정전(光政殿)을 옮겨 지었으며, 현재 궁궐에 남아 있는 유일한 청기와 건물입니다. 창건 당시에는 조계청(朝啓廳)이라 불렀는데, 1461년(세조 7)에 선정전으로 개명했답니다. 선정전 앞쪽에 있는 카페는 원래 빈청(賓廳)이었습니다. 선정전과 빈청 사이에 많은 건물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지고 공터로 남아 있습니다. 희정당(熙政堂)은 원래는 왕이 가장 많이 머물렀던 침전 건물이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편전으로 기능이 바뀐 건물이다. 1917년 대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가 1920년 경복궁 강녕전을 옮겨다 복원하였습니다. 창건 당시 이름은 숭문당(崇文堂)이었으나 1496년(연산군 2)에 희정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입구는 전통 건물에서 볼 수 없는 현관의 형태로 되어있는데, 자동차가 진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랍니다. 대조전(大造殿)은 창덕궁의 정식 침전이자 왕비의 생활공간이었습니다. 대조전은 창덕궁의 전각 중 유일하게 용마루가 없는 건물로, 창덕궁 창건 당시부터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다시 지었습니다. 현재의 대조전은 1917년 대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20년 경복궁 교태전을 옮겨 지은 것입니다. 대조전 부속 건물인 흥복헌(興福軒)은 1910년 마지막 어전회의를 열어 경술국치가 결정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성정각은 세자의 교육장이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내의원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성정각은 단층이지만 동쪽에 직각으로 꺾인 2층의 누(樓)가 붙어 있어 독특한 모습입니다. 누각에는 희우루(喜雨樓), 보춘정(報春亭)이라는 편액들이 걸려있습니다. 성정각 뒤편에 있는 관물헌(觀物軒)은 왕이 자주 머물면서 독서와 접견을 했던 곳으로, 현재는 집희(緝熙)라는 현판이 붙어 있습니다. 낙선재(樂善齋)는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사용하던 건물로 1847년(헌종 13)에 지었답니다. 낙선재 바로 옆은 헌종의 후궁 경빈의 처소였던 석복헌이 있으며, 그 옆에는 순원왕후의 처소였던 수강재가 있습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 순정 황후와 의민황태자비, 덕혜옹주 등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가족이 거주하다가 서거한 곳이기도 합니다. 뒤편에는 화초, 석물, 꽃담 굴뚝 등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화계(花階)와 꽃담 너머로는 상량정(上凉亭), 한정당(閑靜堂), 취운정(翠雲亭)이 있습니다. #seoulcitytour #창덕궁 #昌德宮 #changdeokgungpalace #cinematicview #돈화문 #인정전 #선정전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성정각 #궐내각사 #구선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