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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멕시코부터 캐나다까지 4286km, 야생에서 165일. PCT이야기입니다 야생커플의 퍼시픽크레스트레일 이하 PCT (Pacific Crest Trail)이야기 입니다. 원래 3~5분짜리 영상을 만드려다가 어쩌다보니 20분짜리 영상이 되었네요. 주변에서 "영상이 길면" 사람들이 안본다고 하는데, 편집하다가 점점 길어지는 영상에 차라리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PCT는 그런 길입니다. 길어요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고, 과연 이 길의 끝은 존재할까? 라는 의문과 함께 걸었습니다. 4286km의 숫자는 감히 와닿지 않았지요. 이 길을 시작한 나 자신을 미워하고,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욕도 하고요. 그러다가, 이 길의 끝이 보이기 시작할 때즈음에는, 덜컥 겁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길이 끝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들기 시작해옵니다. 그런 길입니다. ---------------------------------------------------------- 블로그에 하루하루 정리한 글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hansu0922/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