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엄마 품이 멀어요”… 국가가 멈춰 세운 ‘가족의 시간’ [GOODTV NEWS 2026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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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아이를 국가가 책임지겠다". 지난해 7월 입양 관련 법이 바뀌며 국가가 내건 약속입니다. 그런데 정작 현장에선 "가족을 만날 기회를 국가가 뺏고 있다"는 절규가 터져 나옵니다. 법과 행정의 문턱에 가로막혀 집으로 가지 못하는 아이들, 그 멈춰버린 시간을 취재했습니다. 보도에 김혜인 기잡니다. [ 기자 ] [ 길태윤 (8) / 입양 아동 : 아이들이 빨리 집에 가게 해주세요. ] 여덟 살 태윤이가 고사리손으로 피켓을 들었습니다. 7년 전 민간 입양으로 태윤이를 품에 안은 장혜실 씨는 지난해 7월 시행된 ‘국내 입양에 관한 특별법’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국제 표준인 ‘헤이그협약’ 비준을 위해 입양의 전 과정을 국가가 책임지는 ‘공적 입양 체계’가 도입됐지만, 취지와 달리 현장은 마비됐습니다. 민간 입양기관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행하던 절차를, 이제는 국가가 모든 단계마다 직접 심사하고 승인하는 구조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 장혜실 / 입양 가족 (2019년∙2023년 입양) : 보통 아이들을 5개월에 입양하면 아이들이 집에 적응하는 데 2배의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그러면 돌 지난 아이가 집에 오면 2년의 시간이 걸리는 거고 그 많은 시간 동안 부모와 아이는 너무 많이 힘든 시간을 가져야 되거든요. ] 과거 민간 기관을 통해 첫째를 입양했던 김지원 씨는, 국가 체계에서 둘째 입양을 기다리다 대전에서 서울까지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 김지원 / 입양 예비 부모 (2022년 첫째 입양∙둘째 입양 중) : (아동권리보장원은) 저희가 상담해달라고 해도 신청서 일단 접수하고 심사부터 받으라고 합니다. 교육도 예전과 다르게 질이 떨어졌습니다. 일관된 교육 하나만을 10시간짜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교육마저도 너무 제한적인 신생아 입양에만 관련된 주제입니다. ] 결연 후 만남까지 2~3주면 충분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평균 7개월 넘게 걸립니다. 월 1회뿐인 심의와 우편 접수 중심의 행정 절차 속에 아이들의 애착 형성 ‘골든타임’은 속절없이 흐릅니다. [ 이종락 목사 / 주사랑공동체∙베이비박스 : 답답해서 나왔습니다. 부모가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지금 집으로 당장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가정 보호가 아동에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고 인권의 선택임을 믿습니다. ] 입양 단체들은 국가의 공공성이 오히려 아동의 ‘가정에서 자랄 권리’를 침해한다고 성토합니다. [ 유보연 대표 / 입양정상화추진부모연대 : 공적 체계 출범 이후 가정으로 간 아이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생애 초기 12개월 이전의 가정 보호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합니다. 8개월 동안 결연된 아동은 270명 중 고작 18명, 그마저도 행정적인 이유로 가정에 보내지지 않고 있습니다. ] 기자회견을 마친 부모와 아이들은 건물 주변을 행진하며 "아이들을 집으로 보내 달라"고 외쳤습니다. 성경은 '환난 중의 고아를 돌보라' 가르치지만, 비효율적인 관리 체계는 아이들을 시설에 묶어두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온 아동권리보장원 부원장이 성명서를 받아 갔지만, 필요한 것은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실질적인 대책입니다. GOODTVNEWS 김혜인 입니다. #주사랑공동체 #입양 #입양법 #공적입양 #공적입양체계 #국내입양에관한특별법 #입양예비부모 #입양가정 #아동권리보장원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GOODTV NEWS채널 '입니다! 방송시간 GOODTV NEWS ● 본방 : 월 ~ 금요일 21:40 ● 재방 : 화 ~ 금요일 06:50 / 토요일 06:00 ● 삼방 : 화 ~ 금요일 12:00 / 토요일 14:00 GOODNEWS 제보 방법 ● 제보전화 : 02-2639-6446 ● 제보e-mail : goodtvnews@naver.com 시청방법 IPTV: KT Genie TV 234번, SKB Btv 293번, LG U+ 273번 위성TV: KT 스카이라이프 186번 케이블: Btv 케이블 224번, LG헬로비전 289번, 딜라이브 303번, HCN 545번(서울), NIB 남인천방송 406번, GCS 푸른방송 160번, CCS충북방송 191번, JCN울산중앙방송 180번, KCN 금강방송 797번 서경방송 405번, ABN 아름방송 705번, CMB 영등포방송 99~4번 인터넷: www.goodtv.co.kr 모바일:' GOODTV 기독교복음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스마트TV: 스마트TV 검색창에서 “기독교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