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원시 부족 아프리카 나미비아 힘바족 다와나의 집 초대 받아 감(여자들의 장식과 붉은 진흙을 섞은 기름을 피부에 바르는 장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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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월드브릿지미션 대표 박영민목사가 힘바족 여인중 싱글맘인 다와나의 초대를 받아 집으로 들어가서 여인의 장신구와 피부 단장 같은 문화를 소개 받는 영상으로 첫번째 올려진 영상으로 또 다른 영상을 제작 중이다. 나미비아 북서부 (인구 40,000-50,000명) 쿠네네 지역 거주. 반유목민으로서 전통적인 생활양식을 보존하고 있다. 역사 : 동부 아프리카 반투어 계열 종족들이 이주한 시기에 힘바 종족도 보츠와나와 나미비아로 옮겨왔고, 지금도 그대로 북쪽에 남아있다. 문화 : 유목민으로 땅과 기후에 의존한다. 여자들은 허부와 붉은 진흙을 섞은 기름으로 피부를 가꾸고, 다양한 장신구로 꾸민다. 코뿔소 목사 박영민 목사와 월드브릿지미션 기도원정대는 힘바족을 위한 사역을 다리 놓는 사역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사역은 우물사역 망고나무 사역 염소은행사역 생리대 사역등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사역의 중심에서 힘바족을 위해 박진호 선교사님이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