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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지난해 10월 음성의 한 공장에서 화학가스가 누출돼 / 인근 마을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넉 달이 지난 지금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지만, / 정작 치료비 보상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가해 업체의 보험사는 판례가 없다며 발을 빼고, / 지자체가 가입한 '군민 안전 보험'도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주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음성군 대소면의 한 마을. 지난해 10월 화학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한 공장에서 1k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사고가 난 지 넉 달이 넘었지만, 일부 마을 주민들은 여전히 극심한 목 통증과 기침 등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 업체 측 보험사는 "관련 판례가 없다"는 이유로 보상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결국 당장 치료에 필요한 병원비는 주민들이 떠안고 있습니다. ◀ INT ▶ 김순희 / 화학물질 피해 주민 "어젯밤에도 자다가 숨이 탁 막혀갖고. 일어나서 '켁'하니까 가래가 그냥 콱 뱉어지는 거야. 내가 지금 병원비만 해도 한 300만 원 돈, 약 값하고 나간 것 같은데." 민간보험뿐 아니라 음성군민이라면 누구나 가입돼 있는 '군민 안전보험'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군민 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속 재난이나 사고 피해를 보상해 주는 제도지만, '가스 상해' 보장 범위가 도시가스나 액화석유가스 등에 한정돼 있어 이번처럼 '화학 가스' 누출로 다친 경우에는 보상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 SYNC ▶ 음성군 관계자 (음성 변조) "화학물질이 유독성 물질이라면 해당이 될 수 있는데 이 경우는 사망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도, 보험사도 피해 주민들에게 명확한 보상 절차나 대책을 제대로 안내해 주지 않는 상황. 보상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조차 몰라 주민들의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 INT ▶ 도용록 / 화학물질 피해 주민 "보험 처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또 내가 언제까지 병원을 다닐 수 있는지 이런 거를 확실하게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안 되고 있으니까 답답해요." 한편, 사고를 낸 업체는 소방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은 데 이어 고용노동부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주예입니다. 영상취재: 신석호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