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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ood & Travel 해남인기숙소 실제숙박 솔직후기 땅끝풍경펜션 블루오션펜션 설아다원 해남지중해펜션 자연과사람들 시아바다펜션 #해남여행하기 지난 6월 해남 13박 14일 동안 8개의 펜션에서 숙박했다. 해남에는 아직 호텔이 없다. 짓다가 멈추거나... 아직 개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약할 수 없었다. 해남보다 훨씬 입지조건이 좋지않은 신안에는 엘도라도 리조트, 진도에는 쏠비치, 영암에는 호텔현대가 있는데 해남에는 하나도 없다. 내가 알기로는 목포 아래편 서해, 땅끝이 있는 남해, 그리고 동쪽의 강진만까지 해남을 둘러싼 삼면이 바다라서 입지조건이 최상인 것에 비하면 말이 안된다.(그러나 22대에 들어서 존경하는 박지원 의원님의 새 지역구가 되었으니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해본다) 해남에는 골프장도 많고 골프장과 함께 이용하는 파인비치 같은 리조트도 있는데 워낙 수요가 넘쳐 골프장 이용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 땅끝리조트는 좀 오래 되었고, 땅끝호텔과 오시아노호텔은 2024년 6월 현재 오랫동안 개관준비중이다. 그래서 우리는 해남에서 만큼은 펜션이 답이다 라는 생각으로 펜션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참고로 해남에서는 일종의 숙박연맹 같은 시스템인 '땅끝마실'을 운영중이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일종의 해남만의 지역특성화사업 같은, 해남을 충분히 느끼고 체감하는 프로그램을 갖추고 해남여행을 지원하겠다는 의도같다. 다음 소개하는 펜션들 대부분은 해남군 인증 '땅끝마실숙소'에 해당하는 수준급 숙소들이라고 하겠다. ① 땅끝풍경펜션 이 펜션을 경험하고 나니 내게는 최고 최상의 인생펜션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런 곳이 되었다. 이 펜션 바로 앞에 온통 남해바다가 펼쳐져 있고 펜션만의 프라이빗 비치까지 있다. 펜션이 자기만의 해변을 가지고 있다는 건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 그 크기가 무려 속초 쏠비치 수준이다. 솔직히 건물 수십 개 동을 가진 값비싼 쏠비치 수준에는 너무 적은 해변인데, 여기엔 있다. 게다가 풀장까지 따로 있다. 물도 계속 순환되고 있어 깨끗하다. 거의 풀빌라 느낌까지 난다. 아직 바다 수영을 하기에 이른 6월이지만 나는 여기서 수영도 했다. 뿐만 아니다. 6월 남도에는 온통 꽃이 피는 정원들이 여기저기 소개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이곳 정원은 못지 않게 환상적이다. 수국부터 백합까지 정말 잘 가꾸어져 있고 정원의 꽃을 따라다니며 지어진 나무계단이 바다까지 이어져 있는데 바다로 내려가는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다. 펜션 내의 시설도 최고급이다. 쓸 수 있는 최고의 건축자재를 썼고, 비데, 정수기, 하물며 수도꼭지 하나까지 고급스럽다. 지어진지 10년이라는데도 아직도 새집같이 보이며 곰팡이 하나 없다. 방은 원룸이라도 다락방으로 되어 있어 고급진 투룸 별장같은 분위기이고 거실-부엌과 침실이 분리되니 깔끔한 느낌이 있다. 앞베란다 의자에 앉아 오래오래 바다를 바라보았는데 그 늦은 시간에 웬일인지 모기까지 없었다. 이 장소는 누구에게 소개해도 애정이 담기는 말로 하게 되는 꼭 가보라고 말하게 되는 바로 그런 장소이다. 나도 언제라도 다시 달려가 보고 싶다. 우리는 네이버에서 예약했는데, 아고다에도 열려있다. ② 블루오션펜션 땅끝마을 가까이 송호해변 주변에 위치해있다. 조금만 걸어가도 작은 어촌이 있고 눈앞에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증도라는 섬이 하나 있는데 하루 두 번 산책도 할 수 있게 열린다. 차로 진입하기에도 좋고 주차장도 넉넉하다. 마당도 이쁘게 가꾸어져 있고 방도 상당히 넓은 편이며 부엌도 넓었다. 땅끝풍경펜션 다음으로 숙박하지 않았다면 이 펜션만의 장점을 더 많이 찾아낼텐데, 상당히 수준급의 나무랄데라곤 없이 좋은 펜션이었다고만 말하게 된다. 이곳에서 일몰을 보았는데 바로 옆마을 죽도의 일몰이 사진찍기에는 더 에뻤다. ③ 설아다원 우리 부부는 작년에 하동에 갔었는데 당시 세계차박람회가 열리고 있었다. 덕분에 하동의 모든 다원이 개방되어 있었고 그중에는 입장료를 받는 관광농원과 같은 형태도 있었다. 사진으로 멋있게 찍히는 차밭이라면 거의 다 돌아다녔었다. 초의선사의 발자취가 여기저기에 있기에 강진에 있는 월출산 아래 다원도 가보았다. 어마어마한 규모였고 거대한 환풍기까지 돌고 있는 장대한 풍경의 차밭이었다. 해남의 설아다원은 이제까지 본 어느 다원에 못지 않았고 달랐다. 규모도 적지 않고 어느 다원보다 아름답다. 무엇보다 환경친화적이고 인간친화적이었다. 두륜산 기슭에 한쪽은 계곡물이 흐르고 다른 한쪽에는 하천이 흐르는 차를 재배하기 너무나 적절한 곳에 설아다원이 자리잡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 5시쯤에 도착했는데 그보다 더 일찍 가서 주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곳은 한 가족이 경영한다. 일종의 가업인데 각 구성원들이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몫을 최고로 해낼 수 있는 전문가들이다. 아버지는 이른 새벽부터 차밭을 둘러보고, 어머니는 판소리와 전통악기를 다루는 사통팔달 재주꾼이며 사교적인 교육자이다. 이때문에 이 다원은 체험교육의 살아있는 교육장 그 자체가 된다. 실제로 많은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참가자들로 넘치고 있다. 미모의 젊은 따님은 이 다원의 미래이며 상속자인 셈인데, 차 전문가로서 차를 달이고 배합하고 응대한다. 어찌 보면 다원에서의 숙박은 찾아오는 손님들이 다양하고도 많아 그 수요를 채우느라 할수없이 운영하는 것이라고 봐야겠다. 주로 한옥에서 숙박하는데 우리는 따로 있는 별채를 배당받았다. 방과 화장실이 있고, 정말 쾌적한 하룻밤을 보내도록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부엌은 다원에 붙어 있는데 이용하기가 어렵지 않고 되려 합리적이다. 숙소에도 찻집에도 책들이 적당히 놓여있는데 그림책 하나조차 명작들이다. 여기서 명작이란 한 주제로 여럿이 얘기도 나눠볼 수 있는 독서치료적 관점에서든 상호작용적 대화의 소재로든 자주 쓰이는 책이라는 뜻이다. 아침에 일어나 일출을 볼 수 있는 두륜산 중턱 전망대까지는 불과 10여 분만에 다다랐고, 때마침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았다. 돌아오는 길에 천천히 편백나무들로 둘러싸여 외부에서는 들여다보기 힘든 구조로 되어있는 넓디 넓은 차밭을 보았다. 하나하나가 어찌나 예쁘게 배치되어 있는지 설아다원이 도원경 같았다. 누군가는 후기로 이 장소를 '여행의 끝판왕'이라 쓰고 있는데, 정말 근사하고 오래 머물고 싶은 바로 그런 차와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 ④ 해남지중해펜션 해남 우수영 마을 충무사에서 4월이면 이순신 장군 생신제를 하고, 을돌목 바다에서 9월이면 명량대첩축제가 열리는 그 근처에 지중해펜션이 있다. 우리는 이 곳에 어둑해진 저녁 늦게야 도착했다. 보통의 펜션들은 주인이 거주하고 직접 관리하는데, 이곳은 조금 다르다. 아침에 모습을 보이는 주인에게 들었는데 이곳보다 좀더 큰 다른 펜션을 가지고 있고 그곳에 거주하는 것같았다. 펜션 안이 너무나 여성적인 소품들로 우아하고 정겹게 꾸며져 있어 세련된 안주인을 예상했는데, 아침에 나타난 남자 사장님은 털털한 사업가였다. 용인에서 내려온 우리와는 얼마전까지 이웃이었을 것이다. 사업기반을 옮기고 시골에 동화되어도 시원시원한 태도로 일처리를 척척 해내신다. 이 펜션은 넓은 마당과 정자가 장점인데, 아침에 바다를 옆에 두고 밥을 먹을 수 있고 저녁에 들어오면서 즐거운 바로 그런 지중해 바닷가 별장같은 느낌을 준다. ⑤ 자연과사람들 이 집은 맛집 리스트에도 나온다. 커피와 같은 차도 다루고 돈까스를 비롯한 식사와 안주류도 가능하다. 이번 여행 중 유일하게 여기서만 조식을 제공받았고, 일정이 있어 7시라고 부탁했는데도 들어주셨다. 해남에 있는 펜션 중에서 드물게 동쪽을 바라보고 있어 일출을 볼 수 있으며, 눈앞에 방조제가 있어 목포와 연결되는 큰 도로 입구에 있다. 사실 가까운 목포방면으로 맛집들이 많은데, 이 집에서 제공하는 아침밥상은 그에 못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한옥이 가진 장점 그대로 좋은 이부자리에서 쾌적하게 하룻밤을 보냈다. ⑥ 시아바다펜션 우리가 해남에서 처음으로 숙박한 곳인데 비교적 목포에서 가깝다. 목포에서 이 펜션까지 가는 77번국도인 해안도로는 근사한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우리는 멋모르고 네비가 가라는 대로 가다가 산길을 헤매었었다. 시아바다라는 표현은 처음 들어보았는데, 인도네시아 혹은 말레이시아 같은 대양같은 바다를 뜻하는 단어라 한다. 목포에서 인도양 혹은 남태평양으로 향하는 첫바다가 바로 이 시아바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목포구등대가 바로 선박들을 대양으로 향하게 하거나 들어오게 하는 출입문 같은 곳이며 근대화유적지이기도 하다. 이 펜션의 사장님은 본업이 사진작가였는데, 이 시아바다의 아름다움에 빠져 자리잡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목포구등대는 엣날 것과 새로 지은 것이 나란히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 꼭 방문해볼만한 곳이다. 펜션은 이전부터 있는 시설 위에 더 개보수하거나 새로 지어져 있다. 주인은 1층에 자리잡고 2층에 새로 지어진 펜션들이 있다. 원래 우리는 편백나무로 지어진 등대 별채를 예약했는데, 전망이 더 좋은 2층방으로 업데이트 해주었다. 덕분에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방'에 자리하게 되었다. 영화 전망좋은방에서는 젊을수록 전망에 집착하고 좋아한다는 대사가 나오는데, 우리는 나이가 들 만큼 들었는데도 전망이 좋기만 하다. 이곳에서 아침은 우리기사식당에서 먹으면 좋을 것이다. 블루오션펜션이 있는 바닷가 바로 앞에 있다. 모텔인데 유리창으로 가려지는 베란다도 따로 있고, 펜션같이 방에서 요리를 허용하지는 않으나 바깥에 목재의자가 놓여 있어 바베큐와 저녁에 바다를 바라보며 술 한 잔도 가능할 것 같아 보였다. 일단 바다 바로 앞이라 솔깃해져서 가격을 물어보았더니 어지간한 펜션의 반값이다. 찾아보니 침구도 새로 다 바꿔서 깨끗하다는 후기도 있었다. 나 혼자 해남에 간다면 여기다 라는 생각으로 소개해본다. [글 / 이경희(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음원출처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Flamenco In The Sunset - • [Royalty Free Music] Flamenco In The ... -Feast of Spring -It's a Great Show -Love is -Nightout with you -The Life -Sometime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