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미 대테러센터장 ‘작심 비판’ 뒤 사임…이스라엘, 이란 고위인사 잇따라 제거 / KBS 2026.03.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고위직 중 처음으로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 반발해 국가 대테러센터 국장이 사임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인 마가 세력 내부에서 중동 사태를 놓고 논란이 들끓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랑 기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인 조 켄트 미국 국가 대테러센터 국장은 작심한 듯 사직서를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켄트 국장은 이란이 미국에 대한 즉각적인 위협이 아니었다며 이란전을 지지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쟁이 시작된 건 "이스라엘과 그들의 강력한 미국 로비의 압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켄트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서한까지 보내 누구를 위해 전쟁을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고 충고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물러나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그의 성명서를 읽으니 그가 물러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란이 위협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임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 세력인 마가 사이에선 내부 균열 조짐마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일부는 트럼프 대통령을 옹호했지만, 마가 인사로 유명한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은 켄트를 "위대한 미국 영웅"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미국이 국제 이슈를 놓고 불필요한 대외 개입을 자제하는 것이 진정한 마가라는 겁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란 수도 테헤란에 대한 정밀 표적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위급 2명을 추가로 제거했습니다. 여기에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도 포함됐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 "알리 라리자니는 이란을 다스리는 폭력 조직 혁명수비대의 우두머리입니다. 바시즈 사령관도 함께 제거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도 언제든 제거할 수 있다는 경고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이란은 이라크에 있는 미국 대사관을 겨냥해 또다시 드론을 날리는 등 항전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랑입니다. 영상편집:김유진/그래픽제작:김지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국 #대테러센터장 #사임 #트럼프 #켄트 #마가 #MA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