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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어 시도한 첫 백팩킹 시에라의 보석, Rae Lake Loop을 4박 5일 42마일을 걸었다. 2010년에 시작한 등산, 6000 피트부터 시작된 고산증... Mt. Baldy (10,064 ft) 정상을 찍는데 4년이 걸렸다. 남들은 첫 시도에 만 피트를 찍는데, 난 4년... 땅만 보고 걷고 있는데, 앞에 누가 휘리릭~~ 지나간다.. 곰이였다. 기절하는 줄 았았다. 근데 곰이 더 놀랜것같다. 아무도 없는 산속에 본인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놀래 휘리릭~~ 급히 지나간것 같다.. 핀돔의 모습이 Rae Lake에 투영되는 모습.. Suspension bridge (wood creek crossing)을 건널때는 간이 떨어지는줄 알았다. 흔들, 흔들.. 첫 백팩킹. 등 뒤에 28파운드의 무거운 배낭을 메고 걷는것... 업힐을 올라갈 때 마다 나오는 고통의 숨소리... 그런데 이 모슨 고통을 한 순간에 사라지게 하는 마력이 킹스캐년 속에 살아 있었다. 걸으며 배운다. 업힐에서 느끼는 고통은 산 아래서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소리보다 더 크기에 산 아래 삶은 아무것도 아니다. 다 지나가리... 인내를 배우고 겸손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