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LIVE] 오세훈 서울시장의 높아진 존재감부터 장동혁 대표의 입장 발표까지...국민의힘이 지선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은?/ 정옥임, 원자은 출연 [뉴스트라다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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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라다무스 시즌2 404화] 오세훈 서울시장의 높아진 존재감부터 장동혁 대표의 입장 발표까지...국민의힘이 지선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은? ‘미등록 배수진’ 직후 국민의힘의 노선 전환이 이뤄지면서 당 안팎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존재감이 훌쩍 커진 모습을 보입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결국 공천 추가 접수 방식으로 오 시장에게 문을 열었지만 오 시장은 장동혁 대표에게 ‘결의문 후속 조치’를 계속 요구하며 주도권 강화를 노리는 양상입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마지막까지 출마를 고민하는 인재들에게 정치의 문을 열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지만 이에 오 시장은 즉각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번 결의문이 올바른 변화의 시작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며 “국민들이 기다리는 것은 가시적 변화”라고 전했습니다. 오 시장은 “실천의 주체는 당 지도부다. 지도부의 실천을 간곡히 요청 드린다”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오 시장이 거론한 ‘혁신적 제안’은 지난 9일 의원총회에서 나온 ‘윤민우 윤리위’ 교체, 혁신 선대위 구성, 극우 인사들의 출당 조치와 과격한 언사의 당직자 경질 등 인사 조치를 뜻합니다. 더하여 국민의힘 장대표의 경우 12일 “윤리위원회에 제소돼 있는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 주실 것을 윤리위에 요청드린다”고 발언했습니다. 장 대표는 금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국민의힘은 하나로 뭉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차게 뛸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9일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로 발표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 이후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당내 압박이 거세지자 일부 응답한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추가적으로 그는 김어준의 '이재명 공소취소 폭로'에 대해 언급하며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문제나 여러 가지 여당의 실정, 그리고 민주당의 폭정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로 힘을 합쳐 싸울때"라고 뜻을 전했습니다. 오늘 뉴스트라다무스에서는 정옥의 前 새누리당 의원과 원자은 변호사와 함께 국힘 지방선거 공략 방안, '사법 3법'의 법외곡죄까지 정치권 현안을 심도 있게 짚어봅니다. #뉴스트라다무스 #장동혁 #이재명 멤버십 가입 링크: / @newstradamus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정치쇼” 뉴스트라다무스는 TVCHOSUN에서 제작하는 정치시사 전문 채널입니다. 저희 뉴스트라다무스는 다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시사 현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소통의 장을 지향합니다.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Contact : tvchosunagor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