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4. 7. 25 [원주MBC] 이중섭 미공개 소장작 '흰소' 첫 공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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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원주] #이중섭 #미공개작 #흰소 #아트페어 ■◀ 앵 커 ▶ 20세기 한국의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중섭의 미공개 소장작 '흰소'가 일반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소장자는 해당 작품이 1953년, 이중섭이 6.25를 피해 대구로 피난했을 때 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푸른 초원 위의 한 마리 흰소. 금방이라도 캔버스 밖으로 뛰쳐나올 듯한 기세로 그림 밖을 응시합니다. 붓으로 거칠게 그려 넣어 힘차고 거센 느낌이 듭니다. 대중에 흔히 알려진 이중섭의 '흰소'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배경에 회색빛이 도는 기존의 '흰소'와 달리 초록빛 초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소를 주제로 '싸우는 소', '황소', '흰소' 등 다양한 작품을 남긴 이중섭 화가의 미공개 소장작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소장자는 이번에 공개된 흰소가 1953년, 이중섭 작가가 6.26 전쟁을 피해 대구에 있을 때 그려진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열린 아트페어에는 이중섭 특별전을 필두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도 소개됐습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젖소와 말이 합성된 이상향의 동물 뿔에 피어난 복숭아 꽃, 도화. 100년 전 춘천을 담은 지도와 현재 인공위성 사진 위에 도화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 INT ▶임근우 작가 "100년 간이라고 하는 시간을 표현하고, 그 위에 유토피아 동물 이미지를 배치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 그런 작품이 되겠습니다." 점과 선, 면을 끊임없이 연결해 미술의 가장 기본을 보여주는 작품. 캔버스 대신 한지를 세 번 겹쳐 만든 '한지빔지'로 새로운 질감을 창조하고, 입체적 공예품의 재료였던 한지를 2차원 평면에 옮겨냈습니다. 만화 캐릭터 같은 알록달록한 우주인들이 가득한 캔버스. 챗GPT를 통해 원하는 그림을 설명하고, AI가 만들어내는 그림을 그대로 캔버스에 옮겨냈습니다. 사람이 직접 만든 작품만 예술품이라는 관념을 벗어나 이젠 AI로 만든 예술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갤러리 대신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방문객들과 소통하고, 방문객은 곳곳에 배치된 도슨트를 통해 작품 해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 ◀ INT ▶신은별 도슨트 "각 부스별로 도슨트가 상주하고 있어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 세부 설명을 들으실 수 있고요." 전국 100여 명의 작가, 1,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아트페어는 오는 29일까지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MBC뉴스 유주성입니다. (영상취재 노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