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 강릉 '사막화'...도시 전체 '셧다운' 위기/기우제는 지내면서 인근 물 3,000만톤 두고 여전히 '머뭇'/2025년 8월 28일(목)/KB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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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후 강릉에 내린 비는 1973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심각한 가뭄에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고랭지 배추는 썩어가고, 식당들은 휴업까지 고민해야 할 지경입니다. 강원 동해안은 태백산맥에 막힌 데다, 하천 유역도 짧아 사실상 물그릇이 작습니다. 다음 달까지 비가 안 오면 피해 확산이 우려됩니다. 강릉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물 3,000만 톤을 보유한 평창 도암댐을 활용하자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는데요. 도암댐 방류에 회의적인 지역 주민들을 설득하는 게 과제입니다. 강릉의 가뭄 현 상황과 대책을 짚어봤습니다. #강릉 #가뭄 #제한급수 #도암댐 #속초 #워터밤 #평창 #강수량 #날씨 #기상 #배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 kbsnews ▣ 페이스북 : / kbsnews ▣ 트위터 : / kbsnews ▣ 틱톡 : / 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