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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서울중앙지방법원 #무기징역 #내란혐의 #1심판결 #비상계엄 #정치권반응 #시민반응 #지역경제 #민생 서울 중앙지법이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443일 만에 내려진 1심 판결에 도민들의 눈과 귀가 쏠렸는데요. 거리의 시민들과 도내 정치권의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지귀연/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피고인 윤석열을 무기징역에 처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선고가 내려지는 장면을 시민들은 차분하게 지켜봤습니다. [오기찬/전주시 혁신동: 1년 넘은 사이에 많이 저 개인적으로도 워낙 TV에서 많이 나왔기 때문에 덤덤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구형보다 낮은 형량과 1심 재판부의 일부 무죄 판단이 아쉽다는 시민도 많았습니다. [백인석/전주시 진북동: 다소 빈약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더라고요. 뭐 다른 부분보다는 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의미에 비해서 무죄까지 나오니까, 그 부분도 있더라고요.]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443일만에 나온 판단. 내란 이후 얼어붙은 지역 경제는 아직도 냉랭하기만 합니다. [최상기/시장 상인: 걱정이 돼요. 이것이 언제 이게 해소가 돼가지고 경제가 살아날 것인가. 단시일 내에 이게 금방 되기야 하겠어요? 시일이 걸리겠지만 그것이 걱정이 되고...] [CG] 김관영 지사는 SNS에 이번 판결이 역사적 단죄가 될 것이며, 윤 전 대통령은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해야한다고 남겼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단죄가 늦었다며 항소심에서 보다 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과 민주노총 전북본부도 형량이 특검 구형보다 낮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이민경/민주노총 전북본부장: (이번 판결이)국민들에게 굉장히 많은 공분을 일으킬 것 같아서 내란을 단죄하는 것에는 의미는 있지만 형량은 국민적 수준하고는 좀 많이 못 미쳤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내란사태에 대해 침묵해왔던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민생 문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석빈/국민의힘 전북도당 대변인 :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갈등보다 통합이 지역 발전에 우선해야 합니다. 전북의 경제와 민생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며 도민과 함께 법치주의 원칙 속에서 차분히 지켜보겠습니다.] 두 번의 겨울을 맞이한 끝에 내려진 1심 판결. 재판부는 12.3 계엄이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이고,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계산할 수 없을만큼 크다고 질타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과하지 않는 윤 전 대통령과 비상식적 주장을 일삼는 추종세력 탓에 통합의 길은 여전히 멀고 험난해 보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