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푸덕이4K] 푸바오 오늘은 엄마랑 산책할까? 아이바오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독립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22.8.24. Panda BaoGirl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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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아루입니다~^^;; 오늘 드디어 우리 바오걸즈의 사랑스러움 가득했던.. 그리고 정말 너무너무 특별했던... 바오걸즈.. 마지막 산책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독립훈련 9일차, 2단계 훈련4일차, 2단계는. 밤독립, 아침부터 퇴근까지 바오걸즈 함께하는건데요~ 1단계보다 독립시간이 길었어요.. 늘 단계별 훈련 첫날은 서로 처음 마주한 상황에서.. 당황하기도 했는데요.. 둘째 셋째날은 많이 안정되고, 바로 바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역시 똑똑한 우리 푸바오, 그리고 모든걸 꿰뚫어보는 엄마 아이바오. 그래서였을까요? 정말 예상못했던 그날 아침 풍경이었어요.. 계속 이어진 더위로.. 아침에 야외에서 푸바오는 만날수가 없었는데요... 이게.. 사실 푸바오 외출을 막은게 아니구요! 문을 열어놔도.. 푸바오가 더워서 잘 안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원해졌으니까.. 이제 푸바오가 나온걸까?라고 생각하며.. 촬영을했죠.. 눈앞에 워토우를 들고 달아나는 사랑이.. ㅋㅋ 역시 개콤이죠 ^^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여기서 푸바오 외출에 대한 비하인드!! 나중에 강바오님께 날씨 시원해서 푸바오 나온거냐고 여쭤봤더니.. 너무너무 감동사연이... ㅠㅠ 늘 그렇듯 문을 열어주니. 사랑이가 먼저 나왔는데.. 평소처럼 가다가..갑자기 뒤로 돌아오더래요.. 그러더니.. 출근문앞에 서있으니, 강바오님이.. 문을 열어줬는데.. 사랑이가 들어가서 통로에 있던 푸바오를 데리고 밖으로 나온거예요.. 그래서 워토우 역시 사랑이꺼만 있었던거요.. 제가 독립훈련 기간중 여러번 느낀건.. 사랑이는 확실히 독립훈련을 알고 있었고, 이해하고 있었다는거요. 대단한 엄마.. 사랑이.. ㅠㅠ 정말 넌 어느별에서 온거니? 천사님이 판다로 태어난거 아닐까요?? 푸바오와 함께 여름을 느끼고 싶었고, 추억을 만들고 싶었나봐요.. 다음날 가신분께 들었는데.. 사랑이 혼자 외출했고.. 출근길.. 뒤도 안돌아보고 외출했다고🤣🤣🤣🤣 힘들었니? 사랑아? ㅋㅋㅋ 소중하고 대단한 울 사랑이가 준 특별하고 뜻밖의 선물.. 그 아름다운 순간을 모두 보여드릴게요.. 우리 푸바오와 사랑이의 마지막 아침 산책... 보실까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여러분~~ ps. 제가 또 엄청나게 늦었죠~ ㅠㅠ 푸바오와 아이바오의 새로운시작을 함께 지켜보기위해서 정말 무리해서 휴가를 쓰고 함께 하다보니 편집할 여력🥲🥲🥲; 오래 기다려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pps. 푸바오의 독립에 대해서.. 우리 푸바오는 772일만에 드디어 독립을 하는 세상에서 제일 늦게 독립하는 판다입니다. 아직도 왜 벌써 독립? 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삶은 계속되고 시간은 흐릅니다. 우리 푸바오가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꼭 겪어야할 성장입니다. 어차피 제한된 공간을 사용하는..동물원이기 때문에.. 혹은 푸바오와 사랑이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싶다는 우리 희망사항으로 늦출수 있는 그런것이 아닌 앞으로 푸바오가 오래오래 스스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성장단계인겁니다. 푸바오 스스로 선택할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벌써 독립을 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라는걸... 아실꺼예요.. 다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 모두 가슴으로 키운 아기판다이기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푸바오라서.. 그 독립을 지켜보는 마음이 걱정이 앞서는 것도 이해됩니다. 처음이라서 우리도 처음 겪어 보는 거라서.. 그럴수 있어요.. 다시 생각해보면. 그 처음을 또 우리 함께 지켜볼수 있다는것도 대단한 선물이고 행복아닐까요?? ^^ 저는.. 한번 판다월드 방문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있기 때문에.. 올리지 못한 영상들이 올린영상보다 훨씬 많아요.. 그 영상들 중엔.. 바오걸즈 티카티카도 많이 있는데요.. 어쩔때면.. 이러다가 다치는건 아닐까? 염려가 되는 장면도 많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때그때.. 사육사님들의 도움으로.. 사랑이가 휴식을 하거나.. 푸바오에게 먹이를 주는 등 안정을 시켜주는 모습도 많았죠.. 이미 독립을 해야할 단계인것 같다고 여러번 스스로 생각이 된적도 많았어요.. 그러다 누구라도 다치면.. 너무 마음이 아플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독립하게 되면..너무너무 슬플것 같았거든요.. 물론.. 우리 바오걸즈.. 티카티카하는 과정에서도 한번도.. 서로를 상처내지 않고. 서로 물어도 이빨에 힘을 세게하지 않았고, 손톱을 세워도 힘을 주진 않았어요.. 그점이 우리 바오걸즈 서로가 서로를 특별히 사랑하고 아끼는걸 볼수 있어서 감동이었죠.. ^^ 끝까지 우리에게 사랑과 행복을 선물해주며.. 너무 훌륭하게 독립훈련을 끝내고 이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우리 푸바오! 그리고 엄마에서 아이바오로써 이제 혼자만을 위해 그동안 딸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울 사랑이도.. 사랑이만을 위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합니다. 새로운 이야기는 매일매일 계속될겁니다. 앞으로 시작되는 그 하루하루도 함께 응원과 사랑보내줄꺼예요.. ^^ 우리 함께 하실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덕이 Sua루 #푸바오 #아이바오 #독립 #영원히둘이서 #panda 🐼 채널 YOUNG MI KIM은 에버랜드 ZCC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