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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주요 변화 평가에서 '불인증'을 받았습니다.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교육여건 부실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장 올해 예정된 정기 평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달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이 의학교육 인증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B tv 전주방송 취재 결과, 전북대 의대는 최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 실시한 주요 변화 평가에서 불인증 통보를 받은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면 지난해 불인증을 받았던 원광대는 올해는 인증 판정을받았습니다. 의평원은 2025년부터 입학정원이 10% 이상 늘어난 의대 30곳을 대상으로 교육의 품질과 여건 등 제반 조건을 평가해 매년 인증 여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차년도 평가를 통과했던 전북대는 이번 2차년도에선 인증 유지에 실패했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늘어난 학생 수를 감당하지 못하는 열악한 교육 환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전북대 의대는 강의실이 부족해 병원 공간을 임대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교원 인력 확보도 전국 최하위권입니다. 전북대 의대 전임교원 1명이 담당하는 학생 수는 5.9명으로, 다른 지역 거점 국립대들이 2~3명인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많습니다. 주요 변화 평가에서 불인증을 받으면 1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지지만, 이후 재평가에서도 탈락하면 신입생을 모집할 수 없고 졸업생들의 의사 국가고시 응시도 제한돼 사실상 의대 운영이 어려워집니다. 전북대는 올해 의평원의 정기 평가 심사도 앞두고 있어 인증 유지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북대는 "미진한 부분을 보완해 올해 정기평가와 내년 주요변화 평가에서 인증 받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평원은 이달 중 주요 변화 평가 결과를 외부에 공식 발표 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김달아입니다. 영상취재 : 김한성 CG : 서가은 #전북대 #원광대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의평원 #주요변화평 가 #불인증 #주요변화평가불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