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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오랜만에 한잔했습니다. 친구가 말했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 어디 갔나? 잔 비웠잖아?!" "아... 그래... 한잔 더 해라!" 우리는 누군가와 술을 마실 때 상대가 잔을 완전히 비운 다음에 술을 따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술잔을 비우기 전에 술을 채우는 것은 첨잔(添(더할 첨) + 盞(잔 잔))이라고 하여, 전통적인 예절에서는 실례로 여겨졌습니다. 이유는 제례 문화와의 연관성 때문입니다. 제사 예법에서는 술잔을 다 비우지 않고 술을 세 번 나누어 채우는 첨작(添酌) 절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상적인 술자리에서 첨잔을 하는 것은 상대를 마치 죽은사람(조상신)처럼 대우하는 꼴이 되어 매우 큰 결례이자 불길한 행동으로 여겨졌습니다. 수작(酬酌)' 문화의 영향도 있습니다. 한국은 술 마실 때 잔을 서로 주고받는 문화가 있습니다. 이때 상대가 잔을 완전히 비워야 그 잔을 돌려받거나, 비어 있는 상대의 잔에 새로 술을 따라 정을 나눌 수 있습니다. 술잔이 비워지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 마실 의사가 없거나 마시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그 상태에서 술을 따른다면 상대에게 계속 마시라고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합니다. 일본은 반대입니다. 상대가 술을 한 모금만 마셔도 다시 채워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우리처럼 술잔이 완전히 빌 때까지 기다린다? 그건 어마어마한 실례입니다. 술 마시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술이 줄었는데 왜 다시 채워주지 않지? 나를 무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