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대담] “남부내륙철도, 지역 발전 ‘마중물’ 될 것” / KBS 2026.02.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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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럼, 이번엔 남부내륙철도가 남해안 발전과 지역 산업,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좀 더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현장 스튜디오에 경남연구원 남종석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이 드디어 내일 거제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번 착공식이 갖는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이 열리기까지 그동안 우여곡절도 참 많았죠? [앵커] 노선과 역사 입지를 둘러싼 지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사업이 지연되기도 했었죠? [앵커] 남부내륙철도가 예정대로 2031년 개통되면 이곳 거제가 종착역이자, 출발지가 됩니다. 거제시와 경남에 어떤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앵커] 관광객 유입이나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위해선 역세권 개발도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앵커] 남부내륙철도 종착역이 거제가 아니라 가덕신공항까지 연결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앵커]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하반기에 예정돼 있죠? 지역의 목소리가 정부 계획에도 반영될 수 있을까요? [앵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