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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함경북도 청진시 인민병원. 15년 경력의 산부인과 간호사 정수연은 보위부로부터 믿을 수 없는 명령을 받습니다. 중국에서 강제송환된 임산부가 낳은 아기를 "처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신문지에 싸인 갓난아기를 쓰레기장에 내려놓아야 했던 그날 밤, 그녀의 손은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떨림은 25년간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섯 살 딸 명희를 굶기지 않기 위해 중국 약을 몰래 팔다 보위부에 끌려가고, 교화소행 직전 간신히 풀려난 수연. 그녀는 결심합니다. 이 땅에서는 딸을 지킬 수 없다고. 2003년 4월, 영하 15도의 두만강을 딸을 업고 건넌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중국에서 3년 반을 김순희라는 가짜 이름으로 숨어 살며, 공안의 눈을 피해 다니던 그녀. 또 한 명의 탈북 임산부를 만났을 때, 그녀는 3년 전과 다른 선택을 합니다. 이번에는 아기를 살렸습니다. 베트남 정글을 지나고, 라오스 국경을 넘고, 메콩강에서 총격을 뚫고 살아남아 태국까지. 강을 일곱 번 건너 마침내 도착한 인천공항. 딸이 물었습니다. "엄마, 우리 이제 안 도망가도 돼?" 지금 그녀는 서울의 요양병원에서 일합니다. 25년간 떨리던 손이 드디어 멈춘 날, 그녀는 깨달았습니다. 한 생명을 버렸던 손이 이제 생명을 돌보는 손이 되었다는 것을. 이 영상은 실제 탈북민의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