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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09 2전 3기 독일전에서 힘겹게 무승부를 기록해 기사회생한 한국은 미국과의 3차전에서 16강 진출 여부를 가늠한다. 한국은 1무 1패 승점 1로 B조 4위, 미국은 1승 1패 승점 3으로 B조 2위에 올라 있었다. 한국은 미국을 이기면 조 2위든 3위든 16강행은 유력했지만 지거나 비기면 거의 100% 탈락. 이 대회에서 한국은 미국을 세번째 만나게 된다. 첫 대결이었던 1993년 호주 대회에서는 2무를 기록한 상태에서 1승 1패의 미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만나 후반 막판까지 2-1로 리드하다 케리 자바닌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 2-2로 비기면서 조 3위로 예선탈락했다. 두번째 대결은 2007년 캐나다 대회로, 첫판에서 만나 불의의 선제골을 내주고 신영록의 이른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뒤, 경기 내내 일방적으로 밀어부쳤지만 끝내 추가골을 얻지 못해 조별예선 탈락의 단초가 되고 말았다...2002 골드컵와 월드컵에서 미국과 조별 예선에서 격돌하고도 모두 통과했던 A팀에 비해 청소년 대표팀의 미국과의 과거는 그다지 유쾌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은 재미를 봤던 독일전 선발 라인업을 그대로 미국전에도 출전시켰다. 장신 공격수 박희성이 최전방에서 경합을 벌여주는 사이 발빠른 서정진, 김보경, 김민우 등 2선 공격수 3인방이 쉴새 없이 빈공간을 찾아 들어가고 중원의 사령관 구자철의 경기운영능력과 슈팅력에 승부를 거는 상황. 전통적으로 청소년 존과 여자 축구에서 강했던 미국은, 이번 대표팀에서 기존의 조지 알타도어, 프레디 아두 등 스타급들은 없었지만 다민족 국가답게 상당히 다양한 배경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었다. 노르웨이 청소년 대표 출신 2중국적자로 후일 울산 현대에서도 활약하게 되는 믹스 디스커루드, 후일 파나마 대표로 뛰는 토니 테일러, 엘살바도르 대표가 되는 헤르손 마옌, 등에 미국 대표팀에 합류하는 GK 숀 존슨, 수비수 이케 옥파라, 미드필더 호르헤 비야파냐, 공격수 브렉 시어 등이 포진하고 있었다. 선발 라인업 한국 (4-2-3-1): 12-김승규; 2-오재석, 5-김영권, 6-홍정호, 17-윤석영; 14-문기한, 7-구자철; 11-서정진, 19-김보경, 3-김민우; 20-박희성. 감독 - 홍명보 미국 (4-2-3-1): 13-브라이언 퍼크; 4-시어논 윌리엄스, 16-이케 옥파라, 2-게일 아그보수몽드, 19-호르헤 플로레스; 17-브라이언 아르게스, 8-재러드 제프리; 5-대니 크루스, 10-딜리 듀카, 20-브렉 시어; 7-토니 테일러. 감독 - 토마스 롱헌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