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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장진영 목사님 1. 출애굽의 본질: '전적인 은혜'와 '완벽한 승리' 설교자는 출애굽이 이스라엘의 자격이나 믿음 때문이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은혜의 불가항력성: 400년(약 10세대) 동안 노예로 살며 자생력이 없던 이들에게 하나님이 직접 찾아가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이 아닌 100% 하나님의 주권적 구원임을 의미합니다. 비참한 도망이 아닌 당당한 행진: 이스라엘은 몰래 도망친 것이 아닙니다. 10가지 재앙을 본 애굽 사람들이 제발 떠나달라고 간청할 정도였으며, 그간의 노동 대가를 보상받듯 애굽의 은금 패물과 의복을 챙겨서 '승전가'를 부르며 나왔습니다. 현대적 적용: 하나님은 우리를 겨우 건져내시는 분이 아닙니다. 꼴찌를 1등으로, '별 볼 일 없는 가정'을 '별 볼 일 있는 가정'으로 역전시키시는 확실한 구원자이심을 신뢰해야 합니다. 2. 광야의 생존 전략: '성령의 인도'와 '말씀의 나침반' 출애굽 이후 마주한 광야는 인간의 힘으로 생존이 불가능한 곳입니다. 여기서 '밤낮 진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나타납니다. 극한의 환경, 네게브 광야: 낮에는 화씨 140도(약 60°C)의 폭염, 밤에는 화씨 20도(약 -6°C)의 혹한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200만 명의 인구가 이동하기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입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이중 효과: 보호: 낮에는 시원한 구름(에어컨)로, 밤에는 따뜻한 불기둥(히터)로 백성을 보호하셨습니다. 이정표: 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 광야에서 '언제 움직이고 어디서 멈출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기준이었습니다. 성령님과 성경: 오늘날 우리 인생의 광야에서도 성령님은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성경 말씀은 우리 발의 등과 길의 빛이 되어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내 기분이나 욕심이 아닌 '말씀의 인도'를 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시선의 전환: '문제'에서 '하나님의 손길'로 홍해 앞에 다다랐을 때 이스라엘이 겪은 위기는 '무엇을 보는가'의 싸움이었습니다. 두려움의 근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군대를 보았을 때 마음속에 두려움이 즉시 침투했습니다. 환경과 문제만 바라보면 누구나 두려움에 갇힐 수밖에 없습니다. 체험적 신앙의 중요성: 홍해 이전까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모세의 하나님' 혹은 '귀로만 듣던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홍해를 마른 땅처럼 직접 밟고 건너며, 적군이 수장되는 것을 목격한 후 그들은 **'나를 위해 싸우시는 전능한 분'**임을 온몸으로 체득했습니다. 고난의 이유: 하나님이 우리 앞에 홍해를 두시고 뒤에 적군을 두시는 이유는, 우리의 고난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기 위함입니다. 재산이 없다면? 하나님이 나의 유일한 의지처임을 배우는 기회. 미운 사람이 옆에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원수까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훈련. 4. 결론: 매일의 은혜를 구하는 삶 설교는 어제의 은혜로 오늘을 살 수 없음을 경고하며 마무리됩니다. 출애굽 기적을 경험했어도 광야에서는 또다시 오늘의 구름기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일회용'이 아니라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듣는 것에 그치지 말고, 나의 삶 속에서 직접 하나님을 경험하여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