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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국회 본관 잔디광장에서 60대 남성이 국회 특권 폐지 등을 주장하며 차량에서 분신했습니다. 차 안에선 부탄가스가 25개 발견됐고, 남성은 3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회 앞 잔디밭 광장, 승용차에 불이 붙었습니다. 방호원들이 소화기를 뿌려대며 진화에 나섭니다. ["앞에 앞에. 119불러. 119 안 불렀어? (119 불렀어요.)"] 불길이 더욱 거세지더니 이번엔 폭발까지 일어납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63살 이 모 씨는 외곽 6문을 통해 국회로 들어왔습니다. 이 씨는 차를 잔디밭 광장으로 몰고 가 불을 붙였습니다. 출근하다가, 이 모습을 목격한 김복현 씨는 곧바로 뛰어가 이 씨를 차에서 끌어냈습니다. [김복현/목격자 : "허리띠를 잡고 끄집어냈거든요. 그분이 아 저리 가 폭발물이 있어 저리 가 저리 가하면서 다시 차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불은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고, 이 씨는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을 끄던 30대 남성 1명도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차에선 부탄가스 25개가 발견됐는데, 이 중 7개가 폭발했습니다. 이 씨는 불을 내기 전 국회의원의 특권 폐지와 각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전단을 뿌렸습니다. 경찰은 치료를 마치는 대로 이 씨를 방화 혐의 등으로 입건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김민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