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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같은 당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의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19일) 국회에서 아동·노인·중증장애인 등 학대 취약 계층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박 대변인으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은 바 없다”면서 구두 경고에 그친 지도부의 결정에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박 대변인을 고소한 이유에 대해선 “민의를 대신 전하는 차원”이었다며 당을 향해선 “약자와 동행하는 국민의힘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덧붙였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