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날씨] 비·눈 그친 뒤 추워져…내일(20일), 이번 겨울 최강 한파 / KBS 2026.01.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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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경복궁에 하얗게 눈이 쌓여있는 모습입니다. 오늘(19일)은 오전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산지, 충청과 전북 경상도 내륙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산발적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나 눈이 그친 뒤엔 다시 강력한 한파가 찾아옵니다. 오늘, 서울은 아침엔 영하 2.1도였고, 한낮엔 0도에 머물러 아침과 낮 기온이 별반 차이 없겠습니다. 절기 '대한'인 내일(20일) 아침엔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여기에 찬 바람이 더해져 모레(21일) 수요일엔 서울의 체감 온도가 영하 21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올겨울 들어 가장 길게 추위가 지속할 것으로 보여 한파 대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해안, 제주도 해안엔 순간적으로 초속 20미터가 넘는 돌풍이 몰아쳐 강풍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0도, 춘천과 세종, 청주 1, 광주 4, 대구 6도로 어제보다 크게는 10도 이상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중반엔 매서운 추위 속에 전라도와 제주도에 많은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날씨 #눈 #찬바람 #이번주내내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