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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이후민 전준우 기자=배우 김수현이 미모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한 시대를 품은 여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고 밝혔다. 영화 '도둑들'에서 막내 도둑 '잠파노'역을 맡은 배우 김수현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상대역인 한가인에 이어 김혜수, 전지현 등 미모의 여배우들과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김씨는 "한 시대를 품은 여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며 "아직 경험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배님들과 함께 감정신을 찍고 '러브러브' 할 수 있다는 건 좋은 것 같다. 이런 기회는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관객들을 향해 "'도둑들'로 제 첫 영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다"며 "영화 '도둑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수현은 누구에게도 쉽게 기죽지 않는 당돌한 성격을 지닌 '잠파노'역을 맡아 자신을 동생 취급하는 예니콜(전지현 분)에게 순정을 바치는 연기를 펼쳤다.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마카오에 모인 도둑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도둑들'은 오는 2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