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모든 공연 가능하다! 공공극장 '쿼드'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문화재단이 대학로에 첨단 설비를 갖춰 거의 모든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쿼드'라는 이름의 극장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 창작한 작품을 서울 25개 자치구로 공급하는 이른바 유통극장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예술가는 다시 뛰고 시민은 다시 찾는 대학로를 만들겠다며 문을 연 극장 '쿼드'입니다. '쿼드'란 숫자 넷을 뜻하는데 핵심 시설인 극장의 4각형 모양에 착안해 이 같은 이름을 붙였습니다. 1989년 개관한 동숭아트센터를 최근 2년간 48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 했는데 무대와 객석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가변형 극장입니다. 250여 석의 중간 규모 공연장이지만 최첨단 설비를 심어 클래식 콘서트부터 무용, 연극 등 거의 모든 형태의 예술 공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김영호 / 서울문화재단 극장운영단장 : 최근의 새로운 문화공연 형태를 모두 받아들이는 것을 염두에 두고 블랙박스 극장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쿼드의 지향점은 1차 적인 창작과 제작 중심의 극장입니다. 여기서 만든 작품을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에 공급하는 '유통극장'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창기 /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 재공연을 통해서 작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인지도를 높이고 작품에 대한 브랜드화가 돼서 계속 좋은 레퍼토리로 재공연 될 수 있는 기틀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요. 쿼드 개관을 맞아 다음 달 28일까지 6주간 페스티벌이 펼쳐지는데 관람료는 모든 좌석이 만5천 원으로 비교적 저렴합니다. 이날치, 콜드플레이와의 협업으로도 유명한 앰비규어스댄스 컴퍼니와 극단 풍경의 연극 '오일', 재즈 보컬리스트 문(혜원), 클래식 연주자 몰토 콰르텟 등 쟁쟁한 12팀이 참여합니다. YTN 신웅진입니다. YTN 신웅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207...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