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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시 17 의역 현성 김수호 有一餐霞子 (유일찬하자) 其居諱俗遊 (기거휘속유) 論時實蕭爽 (논시실소상) 在夏亦如秋 (재하역여추) 幽澖常瀝瀝 (유한상력력) 高松風颼颼 (고송풍수수) 其中半日坐 (기중반일좌) 忘却百年愁 (망각백년수) 먹고 노는 한 종자가 있으니 속세 떠나 숨어서 놀며 사네 시원한 쑥 열매 이야기할 때 여름에 있어도 가을 같았네 넓고 그윽함 늘 거르고 걸러 높은 솔 바람부는 바람 소리 그 속에 반나절 앉아 있으면 백년의 근심을 잊어버린다. 현성의 해제와 찬 * 먹고놀며 지내는 종자 하나 있으니 속세에 뜻이 없어 세상 등지고 숨어서 놀며 산다네 시원한 맑은 쑥 열매 이야기할 때 한여름인데 가을 같았네 이는 마음 따라 감정이 일어남을 일커르는 것이다. 마음을 넓고 그윽하게 거르고 걸러 스스로 깨끗히 하고 높은 소나무 바람불어 바람소리 소리 이어지듯 그렇게 반나절 앉아 있으니 백년의 근심을 잊고 있으니마음 챙겨 닦는 참선하는 공덕을 찬탄함이니 야운 비구의 삼일 마음 닦음이 천년의 보배라 함과 같음이리라 한가한 사람있어 거리에 노닐어도 사람들 알아보지 못하니 슬프도다 족제비 찾아든 아침 반가운 인사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