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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나간 미스 미얀마 "우리 실상 알리러 나왔다" (서울=연합뉴스) 국제 미인대회에 출전한 미얀마 대표가 국제사회에 반(反) 쿠데타 시위 중인 자국민을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6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 출전한 미얀마 대표 한 레이는 전날 인터뷰에서 "미얀마의 많은 사람이 군부의 총에 맞아 죽고 있다. 우리 국민을 도와달라. 제발 살려달라"고 말했습니다. 한 레이는 "민주주의에서는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중요하다. 우리의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 지금 미얀마에서는 자유가 없다. 그것은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미얀마 국민은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며 "나는 미얀마 대표로서 전쟁과 폭력을 멈춰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미인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는데요. 한 레이는 24일 진행된 각국 전통 의상 심사에서 황금 의상을 입고 '평화의 여신'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63개국 대표들이 참가했으며 미얀마에서는 양곤대 심리학과 학생인 한 레이가 출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이혜림 영상 : 로이터, Miss Grand Myanmar 공식 페이스북 #연합뉴스 #미스_미얀마 #미얀마_쿠데타 ◆ 연합뉴스 유튜브 :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 @vdometa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