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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르다의 고백 본문 : 요한복음 11:17~27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도착하셨을 때, 나사로는 이미 무덤에 있은 지 나흘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가능성이 사라진 절망의 자리였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향해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라고 말합니다. 그 말 속에는 믿음과 함께 아쉬움과 서운함도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복잡한 가운데서도 마르다가 예수님께 나아갔다는 사실입니다. 믿음은 감정이 정리된 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품은 채로 주님께 나아가는 결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에게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고 말씀하셨고, 이어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주님은 부활이라는 사건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바로 생명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마르다에게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는 마르다를 믿음의 자리로 초대하는 질문이었습니다. 주님은 먼저 상황을 바꾸기보다, 말씀으로 마르다의 시선을 무덤에서 자신에게로 옮기게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마르다는 아직 아무 기적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응답을 본 후가 아니라, 기다림과 슬픔의 한가운데서 드린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그 고백을 통해 마르다의 신앙은 더 깊어졌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와 기다림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헛된 시간이 아니라, 믿음을 단단하게 세우는 시간입니다. 응답을 보기 전에 먼저 믿음으로 고백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