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형만은 살려야 해... 폐병 걸린 형 대신 병자호란에 참전한 16세 소년 옛날이야기 야담 오디오북 수면동화 민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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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년 봄 청나라와의 전쟁이 발발하자 황해도 이씨 집안은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맏아들 스물두 살 이성재가 폐결핵 불치병으로 누워있는 상황에서 관아가 그를 군대로 징집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보낼 대립 비용 80냥을 구할 수 없었던 가족들이 절망에 빠지자 열여섯 살 동생 이민호가 형의 이름으로 전쟁터에 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가족들은 극구 반대했지만 민호는 형이 가면 길에서 죽을 것이고 자신은 빠르고 영리해 살아남을 수 있다며 설득했고 결국 형을 대신해 출정했습니다. 민호는 활쏘기와 전술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고 김무진 대장은 민호의 정체를 알게 된 후에도 그의 용기에 감동해 비밀을 지켜주었습니다. 일 년 반의 전쟁 끝에 평화 협정이 맺어지자 민호는 대장의 추천서를 받아 고향으로 돌아왔고 그가 보낸 돈으로 치료받은 형 성재는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있었습니다. 민호는 이후 마을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며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소중함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감동실화 #한국전설 #형제애 #옛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