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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스테이지 진행 8:35 보스 시작 전 이벤트 9:23 보스 1페이즈 15:10 보스 중간 이벤트 18:14 보스 2페이즈 22:05 후일담 24:46 떡밥 26:00 100퍼센트 달성 월드 하나만으로도 언제나 할게 많았는데 이번에는 6성 개화도 함께 추가된 덕에 해야할게 넘쳐나서 정신 없었다 외전에 메인 스테이지에 6성에 뭐 이리 많은걸 한꺼번에 하려는건지 싶었을 지경 정작 그 메인 스테이지 볼륨이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았다 이번에는 S가 없이 6개 스테이지로 스토리가 전부 진행되었다는 점도 차이점이었음 아무튼 기어이 6성이 추가되었는데 6성에 소요되는 재화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 편이고 무기도 들어가는 편이라 앞으로 스태미나는 여기 위주로 쓰이게 되겠구나 싶음 각종 재화 던전도 150렙까지 확장 되었는데 그냥 적당히 하는 플레이로는 120렙도 클리어가 힘든데...? 하고 있음 스펙 좀 더 올리면 수월해지려나... 시즌3 들어갈 때의 업데이트 혼란기가 좀 진정되려는 와중이었는데 6성까지 추가되고 그 재화 요구가 생각보다 부담이 있는 편인데다 추가된 던전들 난이도 역시 쉽지는 않아서 플레이가 고달파지겠는데 싶은 중이다 앞으로 새로 나올 컨텐츠들도 다 이걸 기준으로 밸런싱을 잡아갈텐테 하드한 컨텐츠들은 그냥 찍먹 이상은 안 하게 될거 같은 불안감이 있네 정작 메인 스토리는 여전히 1인 플레이에 레벨도 100렙 고정이란게 함정 결국 메인 스토리 외 다른 컨텐츠의 플레이를 더 늘려가고 싶은 가테의 고집이 다시 한번 이상한 방향으로 전개되는구나 라는 안타까움이 드는 업데이트네 시즌3 업데이트 될때도 그랬지만, 최근의 가테는 너무 게임성을 확 바꾸려고 하는데 그 결과물이 항상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는게 아쉽다 이번에는 메인 스토리도 좀 심심한 편이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나서 확실히 볼륨이 좀 적은 느낌도 있고 스토리적으로도 막 중요한 내용이 있다거나 모험 위주의 플레이라던가 그런걸 느끼긴 좀 아쉬웠던거 같네 월드 19/20보다도 뭔가 허전하게 마무리된 느낌이랄까 칼리의 서사도 신적 존재가 인간성을 얻어 그 인간성으로 자기 자신을 회복하는 일종의 왕도적인 서사인데, 너무 두리뭉실하게 전개하는거 같아서 잘만 연출하면 감동적인 부분이 있는데 왜 이렇게 했지 싶은 부분이 있네 월드 20에선 이런거 잘 해줘서 몰입감이 괜찮았는데 말이지 그나마 보스 난도는 좀 있는 편이었고 1페와 2페가 완전히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할 맛이 있는건 좋았다 근데 시즌3에서 기사 고정플레이를 폐지한건 스토리 보스들을 길레에 투입시키기 위해서였을텐테 ...보스들 구조가 길레가 투입시킬 수 있는 패턴들인지는 의심스럽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