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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배우는 불교교리 달마도월[쉬운법문 제42강] [쉬운법문] 정진(精進) 바라밀 정진(精進) 바라밀 - 남을 먼저 생각하고 베푸는 보시를 잘하며, 자신을 부처님의 계율에 의지하여 목숨처럼 지키며, 순간 순간 일어나는 욕구를 스스로 참고 견디는 인욕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산을 오르듯이 또는 계단을 오르듯이 꾸준히 정진해야 합니다. 이 목숨 다하는 날까지 이것이 정진(精進) 입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마음을 먹었다가 또는 잊어버리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그때그때 참회하면서 다시 시작해도 됩니다. 오히려 자주 참회하고 자주 자신의 의지를 이기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변해 집니다. 처음부터 되는 게 아닙니다. 순서와 방법을 잘 따라야 됩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개인적으로 하다 보니 상이 높아지고 마장에 빠지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불교의 가장 큰 문제가 이처럼 가장 중요한 계율지킴과 인욕이 없이 선(禪)만을 통하여 부처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부처님도 당시 인도에서 유행하던 선(禪)을 통한 방법으로 깨우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러니 하게도 선(禪)을 통하여 깨우치려고 하니 안되는 것이지요. 소승이 수차례 지적했다시피 먼저 계율을 목숨처럼 지키고 자신에 맞는 정(사념처관)을 통하여 삼매에 이르고 나서 올바른 지혜(智慧)를 체득하는 것이지요. 더 쉽게 말하면 계율을 지키고 실천하고, 남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불교를 하는 것이 부처님의 정법입니다. 그러나 계율도 안 지키고 잿밥에 눈이 멀고 겉으로만 선(禪)을 포장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