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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부산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CTS부산 스튜디오입니다. 1891년 한국 땅을 밟은 최초의 호주인 여선교사, 벨레 멘지스 선교사를 아시나요? 어린이와 여성을 세우고 독립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호주인 최초 독립 유공자 훈장을 받았는데요. 교회설립에도 힘쓰며 어두운 조선을 밝혔던 벨레 멘지스 선교사. 박주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130년 전, 조선에 복음을 전하러 온 최초의 여 선교사 벨레 멘지스. 호주 빅토리아주 여전도회연합회의 파송으로 한국에 온 그녀는 미오라 고아원 사역과 함께 1895년 한강 이남 최초의 여학교이자 독립운동의 진원지로 알려진 일신여학교를 설립했습니다. INT 문두호 원로장로 / 부산진교회어린아이, 특히 여자 아이들 그 다음에 여성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한국 어린이들과 한국 여성들을 가르쳐야만 한국이 살 수 있겠다 하는 신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중점적으로 선교 활동을 하시기 시작합니다. 멘지스의 활동은 일신 여학생들의 독립 정신에 큰 영향을 미쳤고 3.1운동에 동조한 혐의로 일본 경찰에 의해 심한 문초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독립운동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호주인 최초 독립유공자 훈장을 받았습니다. 한편, 멘지스는 부산진교회의 설립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호주 최초의 선교사인 데이비스 목사의 순교 후 파송된 2차 선교사로, 숙소에서 예배모임을 시작한 것이 부산진교회 설립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이후 벨레 멘지스의 헌신을 기억하며 진교회 성도와 지역 유지들이 공로기념비를 세웠습니다. INT 신충우 목사 / 부산진교회그분들이 전했던 복음과 그분들이 살았던 삶이 같았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것이 한국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고 그분들은 선교사님들이 살고 전해준 이 복음이 우리가 따라가야할 길이다 라고 여겼다는 거에요. 한편 그녀가 호주 선교부로 직접 보낸 선교편지와 흔적을 담은 책 「첫 호주인 여선교사 벨레 멘지스」를 통해 그녀의 헌신적 일생을 한국교회에 소개했습니다. 양명득 목사 / 「첫 호주인 여선교사 벨레 멘지스」 저자, 호주와한국문화연구원 원장 멘지스는 이름도 빛도 없이 선교를 했습니다. 심지어 부산진교회 당회록에도 자신의 이름 석자 하나 남기지 않고 멘지스는 한국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신앙의 후세들은 그녀의 이름을 그냥 묻어둬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그 길을 따라야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준 참 제자의 모습을 멘지스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CTS뉴스 박주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