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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 한국교회가 해외에 파송한 선교사는 2021년 기준으로 2만 2,210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매해 한국교회 선교 현황을 집계해 발표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선교연구원이 각 교단 선교부와 선교단체들을 조사해 나온 통계입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2021년 기준 한국교회가 파송한 장기 선교사는 모두 2만 2천 210명으로 파악됐습니다. [CG 1] 2020년 기준 2만 2천 259명과 비교해 소폭 감소했습니다. 지난 2009년 해외 파송 선교사 2만 명을 돌파한 이래 꾸준하게 2만 명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G OUT]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선교연구원은 선교사의 개념을 명학하게 하기 위해 장기 선교사와 단기 선교사를 구분했습니다. [CG 2] 장기 선교사란 한국 국적으로 타문화권에서 2년 이상 사역을 하는 선교사를 뜻하고, 단기 선교사는 한국 국적으로 타문화권에서 1년 이상 2년 미만 사역하는 선교사를 말합니다. 단기 선교사는 모두 40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숫자는 장기 선교사 통계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선교사 10명 중 6명은 복음화율이 10% 미만인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다는 통계도 나왔습니다. [CG 3] 복음화율이 5% 미만이면서 기독교를 박해하는 지역을 뜻하는 F1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는 20%에 달하고 복음화율이 5% 미만이지만 기독교를 박해하지 않는 지역인 F2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는 27%에 달했습니다. 또 복음화율이 5%에서 10% 미만인 F3 지역에서는 10%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고, 복음화율이 15.5% 이상인 G2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는 27%에 달했습니다. 조사를 진행하고 통계를 분석한 한국선교연구원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선교사 숫자는 증가하지 않았지만, 질적인 측면에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한국교회 선교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녹취] 강대흥 사무총장 / 한국세계선교협의회 0310-0330 "외국에서 볼 때나 선교단체 리더들이 생각할 때 한국교회 선교의 가는 방향과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한국 경제 상황과 교회 흐름에 비춰봤을 때 같이 나가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번 조사에는 각 교단 선교부와 선교단체 227개가 참여했습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