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KAI, 8개월 만에 신임 사장 선출 무산 (2026.2.25/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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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임사장무산 #노조반발 #낙하산인사논란 #경영전문가필요 #대표공백 #방위사업청 #KF21 #우주항공산업위기 #천리안위성 #UH60성능개량 ◀ 앵 커 ▶ 8개월째 사장 공백 상황을 맞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신임 사장 선출이 무산됐습니다. KAI 노조의 반발이 직접적인 배경으로 꼽히면서 향후 사장 선임 과정도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서윤식 기자 ◀ END ▶ ◀ 리포트 ▶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신임 사장 선출이 무산됐습니다. KAI는 오늘(25, 어제) 이사회에서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하려 했지만 안건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KAI 노조의 반발이 직접적인 배경으로 꼽힙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과 함께 방사청 개청 멤버인 김 전 부장의 대표 내정 소식에 KAI 노조는 즉각 성명을 내고 "KAI는 낙하산 인사의 휴양소도, 공사 출신의 요양소도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구영 전 대표에 이어 공군 출신이 연이어 KAI를 이끌 상황이 되자 "지금은 우주항공산업을 이끌 경영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이사회를 압박했습니다. ◀ INT ▶ 김승구 KAI 노동조합 위원장 (이게 정치적 보은인사가 아니냐 과연 이 사람이 KAI에 대해서, 항공에 대해서 전문 지식도 없고 전문 경영인도 아닌 이 사람이 과연 KAI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느냐....) 이로써 KAI는 지난해 7월 강구영 전 사장 퇴임 이후 8개월째 대표 공백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UH-60 성능 개량 사업과 천리안 위성 5호 개발사업까지 줄줄이 수주에 실패하면서 영업이익도 급감했습니다. KF-21 양산과 차세대 유무인 복합체계 개발을 이끌 사장 선임이 시급한 가운데 KAI는 다음달 주총과 이사회 소집 등 대표 선임 절차를 밟을 계획이지만 내부 반발이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서윤식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