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종묘 앞 재개발 정면충돌…총리 “근시안적 단견” vs 서울시장 “공개 토론하자” [9시 뉴스] / KBS 2025.11.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종묘 인근 재개발 계획을 놓고 이번엔 총리와 서울시장이 충돌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김민석 총리가 서울시장을 겨냥해 "근시안적 단견"이라고 비판하자, 오세훈 시장은 도시의 흉물을 방치할 거냐며 공개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서지영 기잡니다. [리포트] 늦가을 단풍이 진 종묘를 찾은 김민석 총리, 초고층 재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주변 경관을 살펴보며 '세운4구역' 개발 계획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김 총리는 서울시의 "근시안적 단견"이라며 제도적 방책 마련과 함께 공론화 절차를 예고했습니다. [김민석/국무총리 : "문화와 경제, 미래 모두를 망칠 수 있는 결정을 지금 하면 안된다는 관점에서 정부가 아주 깊은 책임감을 갖고..."] 종묘 방문에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일 사안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왜곡된 정치 프레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대로 세운상가 일대를 방치하는 것이 과연 종묘를 위한 일인지 냉정하게 봐달라"고 맞받아쳤습니다. [오세훈/서울시장 :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일부 있다고 해서 그 판결을 무력화시키는 입법을 통해 해결 하겠다는 발상은 정말 비민주적인..."] 서울의 발전 방안을 두고 총리와의 공개토론도 제안했습니다. 최근 대법원은 서울시가 종묘 경계 100미터 밖 건축 규제 조항을 삭제한 것은 위법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서울시가 재개발 추진의 법적 근거를 확보하자, 정부에 이어 총리가 직접 나서 제동을 걸기 위한 여론전에 나선 상황, 종묘 앞 재개발을 둘러싼 총리와 서울시장 간 이례적인 충돌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전초전으로 번지는 분위깁니다. KBS 뉴스 서지영입니다. 촬영기자:최원석/영상편집:박주연/그래픽:유건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종묘 #김민석 #오세훈 #총리 #서울시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