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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동영상 Btube 채널1 구독하기 ☞ http://goo.gl/Nu46ky 부산일보 동영상 Btube 채널2 구독하기 ☞ http://goo.gl/U69iZ6 ▼기사 전문▼ [리포트]미국 지폐 중 가장 금액이 큰 100달러권. 불빛에 비추면 미국 정치가 벤저민 프랭클린의 얼굴이 나타나고, 각도에 따라 숫자의 색깔이 바뀝니다. 한 장은 진짜, 한 장은 가짜인데 눈으로는 어떤 게 진짜인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59살 이 모 씨는 지인과 돈을 나눠 손가방에 넣은 뒤 중국에서 가짜 100달러권 297장,약 3천만 원 어치를 김해공항으로 몰래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스탠드업 : 이대진 / 부산일보 기자] "이 씨가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위조지폐입니다. 특히 일련번호가 모두 다르게 인쇄돼 있어 중국 내 전문조직이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신 프로그램이 깔린 위폐 감별기로만 식별이 가능할 정도여서 현지 은행에서 환전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이 씨는 중국동포에게 1천800만 원을 주고 위폐를 샀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세관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 씨가 구입자금을 구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국내 밀수 조직에서 의뢰를 받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 부선욱 / 부산세관 조사반장] "일반 여행자를 가장해서 위조지폐를 대량으로 밀수입하다 적발된 최초의 사례이고요. 어느 지역에서 구입을 했는지도 확인이 되는..." 세관은 이 씨를 구속하고 배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일보 이대진입니다.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