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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조진혁 연세대 의예과 1학년 (지난해 수능 차석)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내일이 수능입니다. 수험생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긴장하고있으실 겁니다. 조금 더 피부에 닿는조언을 줄 수 있는 분을고민하다가 이분을 모셨습니다. 지난해 수능에서 재학생 중에는 1등이었고전국에서 차석을 했던조진혁 씨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신문 기사로 사진을 많이 봤는데 사진보다 훨씬 미남이시네요. 그런 얘기 많이 듣죠? [조진혁] 아니요. 처음 듣습니다. [앵커] 당황스럽습니다. 지금 방송을 부모님께서 보고 계신다고 하는데 굉장히 뿌듯해하실 것 같아요. 일단 저희가 소개를 해 드린 것처럼 전국에서 차석이었고 자연계열로 보면 1등, 재학생 중에 1등이었습니다. 그러면 몇 점을 받으셨던 거예요? [조진혁] 국어영역에서 2점짜리 하나 틀려서 98점 맞고 나머지는 다 만점 받았습니다. [앵커] 지금 스튜디오 안에 다들 감탄을. 그러니까 이게 300점 만점에 298점을 받은 거예요. 하나 틀린 건 아는 건데 실수를 한 건가요, 아니면 정말 헷갈려서 틀린 건가요? [조진혁] 정말 헷갈려서 틀렸습니다. [앵커] 그러면 혹시 몰랐던 것도 맞힌 게 있습니까? [조진혁] 네. [앵커] 몇 문제나 됐습니까? [조진혁] 한 문제. 골랐는데 다행히 맞혔습니다. [앵커] 찍었습니까, 그러면? 이거 하나 틀린 것도 아쉽던가요, 결과 나왔을 때? [조진혁] 처음에는 많이 아쉬웠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그래도 이런 점수를 맞을 수 있다는 거에 오히려 감사하면서 했습니다. [앵커] 아마 가장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 이상적으로 도대체 어느 학교, 무슨 과를 갔을까일 것 같아요. 선택하신 이유랑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조진혁] 저는 지금 연세대학교 의예과에 재학 중입니다. 우선 고등학교 때부터 의사라는 꿈을 갖게 되어서 의예과에 진학하고 싶었는데 그중에서도 되게 유명한 병원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제 꿈처럼 있었는데 다행히 점수가 잘 나오게 되어서 그쪽으로 가게 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앵커] 아직 먼 얘기긴 하지만 어떤 의사를 꿈꾸고 있는지 그것도 물어봐도 될까요? [조진혁] 저는 외과 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잠깐이나마. [앵커] 드라마를 많이 봤나 보죠? [앵커]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조진혁] 네. [앵커] 아무래도 공부를 너무 잘하는 사람 얘기를 듣다 보면 조금 거부감이 있을 수 있거든요. 제가 좀 그렇습니다. 공부가 가장 쉬웠다, 이런 건 아니죠? [조진혁] 저도 공부 되게 싫어하고 또 노래방이나 PC방 되게 좋아했던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앵커] 이게 신문기사를 보니까 고등학교 성적이 내내 전국 1등, 2등 이랬던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고등학교 때 성적은 어땠습니까? [조진혁] 전교에서 10등 내외로 그 정도로 하다가 점점 6월, 9월 수능 이렇게 점점 올라서 결국 전국 차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앵커] 꾸준한 노력으로 성적을 계속해서 끌어올린 거고요. 수능 때 그게 빛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어떤 노력들이 있었는지, 노하우가 있는지 이런 것들 하나씩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수능 치른 지 1년이 지났어요. 작년 이맘때 기억나십니까? [조진혁] 네, 작년 수능 전날에 너무 긴장이 되어서 진짜 공부도 거의 못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1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