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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지성이었던 故 이어령 교수는 생의 막바지, 말기 암의 참혹한 통증 앞에서도 끝내 진통제를 마다했습니다. 육신을 찢는 고통 속에서도 그가 마지막까지 대면하고자 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는 단순히 죽음을 수용하는 것을 넘어, "자기라는 존재가 형체도 없이 완전히 파괴되어야만" 비로소 참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무서운 영적 통찰을 십자가 앞에 내어놓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창구 교수님의 로마서 강해를 통해, 이어령 교수의 처절한 자기 포기(Give up)가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토해낸 피 끓는 절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율법의 낡은 껍데기를 두르고 있던 '위대한 신학자' 바울이 어떻게 철저한 자아 파괴를 거쳐 성령에 붙들린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그 장엄한 구속사의 뼈대를 확인해 보십시오. 내 안의 알량한 '자기 의'가 산산조각 나는 은혜, "철저히 죽어야만 진짜로 산다"는 십자가의 묵직한 역설이 여러분의 영혼을 울리는 진실한 찬송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