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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세계 대학 랭킹 #교토대 #도쿄대 #하쿠비 프로젝트 #4차 산업혁명 #글로컬대학 #대학혁신 노벨상 #RISE #라이즈사업 #글로컬대학 일본 대학 랭킹 2위인 교토대의 경쟁력을 살펴본다. 노벨상 수상자의 산실로 자유학품과 독특한 연구제도인 하쿠비 프로젝트가 인상적이다. 교토대는 지금까지 19명의 노벨 수상자를 배출했다. 주목할 점은 노벨상 수상을 목표로 연구하는 연구자는 없다는 것이다. 교토대 연구자들은 목적을 갖고 연구하는 게 아니라 연구 자체에 목적이 있다. 자신의 연구를 좇아가는 자세, 연구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교토대는 자유학풍(自由學風)으로 유명하다. 생각의 자유, 학문의 자유, 학사운영의 자유 등 모든 분야에 자유학풍이 녹아 있다. 학생들도 자유를 만끽한다. 너무 자유스러운 학풍에 매몰된 나머지 학점을 날리거나 유급하는 학생도 수두록하다. 우등생을 입학시켜 폐인(廢人)을 양산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교토대 자유학풍은 상상 이상이다. 교토대는 학문연구에 있어 문과와 이과의 경중이 따로 있을 수 없으며, 더 나아가 이공계와 인문사회계를 융합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일본 교토대의 연구지원 풍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하쿠비〔白眉〕프로젝트’다. 하쿠비 프로젝트의 특징은 ‘긴 시간 자유로운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하쿠비 프로젝트에 선정된 젊은 연구원은 5년 동안 예산을 지원받고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다. 하쿠비 프로젝트는 마치 달걀 부화과정처럼 천천히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젊은 연구자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교토대의 자유스러운 연구풍토 속에서만 가능해 보이는 것이 하쿠비 프로젝트다. 쓸모없는 연구는 없으며 이런 연구가 후대 연구자의 연구기간을 단축시키고 연구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철학이 바탕에 녹아 있다. #FamousUniversity #WorldUniversity Ranking #KyotoUniversity #TokyoUniversity #HakubiProject #4th Industrial Revolution #GlocalUniversity #UniversityInnovationNobel Pr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