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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민교 인턴기자 = 반동성애 단체는 지난달 28일 명동 유네스코 앞에서 탈동성애 인권 전 세계 집회를 열고 "동성애 인권보다 탈동성애 인권부터 보장하라"고 말했다. 김규호 목사는 "동성애자들의 인권보다 탈동성애자의 인권이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UN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집회를 주최했다"라며 "탈동성애자는 동성애자들보다 소수자인데도 불구하고 그 인권에 대한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6월 28일 스톤월 항쟁 50주기를 맞이해 집회를 열었으며 2017년에 시작해 2018년은 2차례 집회를 진행하여 올해로 4회째이다. 탈동성애 인권 전 세계 집회는 매년 6월 28일(스톤월 항쟁일)과 10월 24일(유엔창설일)에 열린다.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