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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지키는 활 해궁(海弓 : SAAM-400K) 해궁은 대한민국이 개발한 한국형 함대공 유도탄 방어 유도무기 (SAAM : Surface to Air Anti-Missile)이다. 기존 미국 레이시온사로부터 도입하여 운용중인 단거리 함대공 미사일 RIM-116 RAM을 대체하기 위해 2011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 아래 LIG넥스원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2018년 12월 개발이 완료됐다. 해궁은 길이 3.08m 속도 마하 2, 사거리는 20km, (RIM-116 RAM 12km) 1기당 가격은 10억원이다. RIM-116 RAM은 고정형 회전 포탑형 발사로 사각지대와 지연시간이 있는 반면 해궁은 수직발사관(K-VLS)을 통해 발사 후 공중에서 방향을 변경해 사각지대가 없고 어느 방향의 표적이든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 . 쿼드팩 발사관타입으로 발사관 1개에 해궁 4발이 수납된다. 해궁은 다변하는 해상환경과 전천후 기상 상황에서도 효과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능동 무선주파수(RF) 탐색기와 적외선 열영상 탐색기(IIR)로 복합유도 방식을 사용하여 정확도를 높였다. 기존 RIM-116 RAM 은 적외선 유도체계만을 가지고 있다 또, 근거리 표적탐지용 신관 센서에 밀리미터파 레이다 센서 기술이 적용되어 적의 전자전 시도를 무력화 할 수 있고 근거리에서 미사일 탄두부를 정확히 식별 후 직접 요격(Hit-to-Kill)을 하여 미사일의 관성만으로도 큰 피해를 입히는 초음속 미사일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대함유도탄과 항공기 외에도 적 함정에까지 대응할 수 있다. 해궁은 2022년까지 1차 양산이 진행됐으며 품질인증사격시험 및 야전운용시험을 거쳐 대구급 호위함과 독도급 마라도함 등에 배치돼 최초 전력화가 완료됐으며 2027년까지 2차 양산을 통해 호위함, 차기 한국형구축함(KDDX) 등에도 순차 배치될 예정이다. 또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 장사정포 요격을 위해 개발중인 한국형 아이언돔(LAMD : Low Altitude Missile Defense) 체계 미사일로 구조를 단순화 해 가격을 낮춘 해궁 개량형이 사용될 예정이다. YTN dmb 채널을 지금 바로 구독하세요. ▶ YTN dmb 유튜브 채널 구독 / @ytndmb #해궁 #함대공미사일 #saam-400k #lig넥스원 #레이시온 ##국방과학연구소 [저작권자(c) YTN DMB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