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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있는여행] 봄을 마중하다 - 전남 구례 ■ 산수유 꽃그늘 아래 봄이 온다 - 산동 산수유 마을 봄을 알리는 꽃 중에 하나인 산수유 꽃. 지리산 자락에 기댄 산동면 마을마다 노란 산수유가 천지를 물들인다. ‘산동’이라는 지명은 중국 산동성의 처녀가 지리산 산골로 시집을 오면서 가져온 산수유 묘목을 심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산수유가 가장 아름다운 마을은 견두산 자락에 위치한 현천마을. 돌담에 둘러싸인 함석집들이 옹기종기 어깨를 맞댄 현천마을은 마을 전체가 산수유나무 고목들에 파묻힌 꽃동네다. 마을에는 1000년 수령의 산수유 시목이 여전히 샛노란 산수유 꽃을 피워 내고 있다. ■ 99칸 고택에 찾아 온 봄 - 운조루 구름 속의 새처럼 숨어 사는 집이라는 뜻을 가진 운조루. 운조루는 낙안 군수를 지냈던 류이주가 조선 후기에 지은 99칸 저택으로 지금은 60여 칸만 남아 있다. 시간을 넘나드는 고택 곳곳에서 묻어 나는 봄의 풍경. 만개한 매화나무와 안채 뒷마당에서 통꽃 채로 떨어지는 동백, 사랑채 누마루를 가리며 피는 산수유까지... 고운 꽃들의 속살거림은 봄으로 한 발 더 다가서게 한다. ■ 섬진강 청류를 한 눈에 -사성암 발아래 감아 도는 바위 사이에 자리한 암자. 오르지 않으면 후회하고 오르고 난 후에는 반드시 다시 찾는다는 사성암은 오산 바위 벼랑 사이 암자가 박힌 듯 걸려 있다. 사성안의 약사전에서 뒤를 돌아보면 굽이굽이 흘러가는 섬진강이 한 눈에 들어온다. 소원 바위 앞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그야 말로 장관이다. ■ 섬진강 물길 굽이굽이 봄이 오는 소리 지리산과 백운산 사이를 흐르는 100 여리 물길이 구례를 감싸 흐른다. 깊은 산이 만들어 준 넓고 풍요로운 강, 몸에는 양식을 주고 마음에는 평안을 준다. 그 푸르고 풍요로운 강을 터전 삼아 4대째 섬진강이 주는 풍요로움을 간직하고 사는 구례 토박이 강태진 씨. 섬진강은 삶의 터전이며 그의 삶의 일부이다. #구례 #저택 #산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