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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자마자 학부모의 교사 폭행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교사가 자신의 아들을 때렸다며 지인들을 데려가 집단폭행했습니다. 주우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 학교에 다니는 2학년 김모 군의 학부모가 학교 안으로 들어섭니다. 학부모를 뒤 따라 온 한 남성은 출입문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개학 첫날인 지난 4일, 김 군의 학부모 등 일행 5명이 학교에 찾아가 소란을 피웠습니다. 교과 담당인 박모 교사를 데려오라며 수업 중인 교실을 헤집고 다니면서 온갖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교장실에서 박 교사를 만나자 폭행을 시작했습니다. (학교 관계자 "아버지는 뒤에서 고함지르고 욕설 하면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꿇어앉으라고 해서 교사가 잘못했다고 하니까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소란은 무려 4시간이나 이어졌습니다. 자신의 아들이 1년동안 무차별적으로 얻어맞았다는게 이유였습니다. (학부모 "과목 시간마다 애가 계속 맞았대요, 기분 나쁘면 뺨 때리고 걷어차고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때렸대요, 친구들 전부가 때려도 너무 심하게 때렸다고...") 교사는 체벌 사실은 인정했지만 정도가 심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합니다. 또 폭행 후유증이 심하다며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해당 교사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 사람들이 생각나고 그 사람들이 한 말이 생각나는데 제가 교단을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설 수 있겠냐는 생각입니다") 김 군도 정신불안 증세로 입원하면서 김군의 부모는 교사 박씨를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주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