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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s://blog.naver.com/ik6307 / @카푸치노의일상 작년 겨울, 심하게 감기가 걸렸을 때 쉰 목소리로 낭송했었던 시 정호승 시인의 [미안하다] 올려드립니다. 시낭송을 듣다보면 감정이입이 과하게 들어간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텐데 열심히 하려고 한 거니 이해해주실거죠? 여러분은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많이 하세요? 우리는 "미안해"라는 말은 가급적 안 하려고 할겁니다.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게 되면 자신이 상대방에 비해서 초라해진다는 생각도 들고 잘못한 걸로 오인되어서 움츠려들기 때문이거든요. 저 역시 상대방에게 약점을 잡히기 싫을 때 "미안해"라는 말은 안 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사랑한다! 고맙다 라는 말과 함께 가장 많이 써야 할 말이 "미안해"라는 말입니다. 시 끝부분! 저는 "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가 아닌 "너를 사랑해서 고맙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기쁨으로 많이 웃는 행복한 2월 맞으세요~ 미안하다 정호승 시/ 카푸치노 낭송 - 길이 끝나는 곳에 산이 있었다 산이 끝나는 곳에 길이 있었다 다시 길이 끝나는 곳에 산이 있었다 산이 끝나는 곳에 네가 있었다 무릎과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울고 있었다 미안하다 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