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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전라남도 구례에는 사성암이라는 유명 사찰이 있습니다. 산꼭대기에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끊이지 않지만, 교통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죠. 이곳에 케이블카가 놓인다고 합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 기자 】 해발 530m에 자리한 암자, 사성암입니다. 깎아지른 암벽에 마치 매달린 것처럼 지어진 모습이 압권입니다. ▶ 스탠딩 : 정치훈 / 기자 "이곳 사성암에 오르면 노고단과 반야봉 등 지리산의 준봉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하지만, 바위산으로 이뤄졌고 가파르다 보니 차를 타도 오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를 대신할 섬진강 케이블카가 설치됩니다. 산 아래에서 출발해 강을 건너 사성암까지 오르는 길이 2.34km 구간에 놓입니다. ▶ 인터뷰 : 한호림 / 구례 섬진강케이블카 부사장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강을 횡단하는 케이블카라고 생각됩니다. 노약자나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케이블카 개통은 오는 2028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구례군은 주변에 섬진강 힐링생태공원과 섬진강 보도교, 체류형 시설 등을 지어 핵심 관광 거점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 인터뷰 : 김순호 / 전남 구례군수 "케이블카가 (개통되면) 저는 천만 명 관광시대가 될 거라고 봐요. 경제적인 생산유발 효과도 1200억쯤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취업 유발 효과도 800명 정도가 나옵니다." 천혜의 자연인 지리산을 끼고 있지만, 그동안 지나가는 관광지로 여겨진 구례군. 머물다 가는 관광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정치훈입니다. [pressjeong@mbn.co.kr] 영상취재 : 최양규 기자 영상편집 : 김상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