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미사 강론]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했습니다” - 그리스도인의 새해 시작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강론(루카 2,16-2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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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으면 사람들은 해돋이를 보기 위해 산과 바다로 향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태양보다 더 밝으신 분,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새해를 시작합니다. 오늘 전례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새해는 무엇으로 시작되는가?" 민수기의 사제 축복처럼 주님의 이름으로 건네는 축복은 사람의 말보다 훨씬 큰 생명과 힘을 지닙니다. 그리고 오늘 복음은 그 축복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천주의 성모 마리아의 삶을 통해 보여 줍니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마리아는 경솔하지 않았고, 하느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신중한 믿음과 순종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리아는 육체로 그리스도를 잉태하기 전에 마음에서부터 그리스도를 잉태했다.” 새해의 진정한 시작은 달력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는 순간입니다. 구독을 통해 응원해주세요 ^^(아래↓↓ 구독링크 클릭!!) https://www.youtube.com/@daniel_3?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