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원주 남매 살인' 친부 징역 23년·친모 징역 6년 확정 [MBN 종합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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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린 세 자녀를 학대하고, 두 아이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이른바 '원주 3남매 사건'의 20대 아버지에게 살인죄가 적용돼 징역 2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당시 범행을 방조한 친모는 아동학대치사 혐의가 적용돼 징역 6년형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임성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20대 남성 황 모 씨는 강원도 원주의 한 모텔방에서 생후 5개월 된 둘째 딸을 두꺼운 이불로 덮고 방치해 숨지게 했습니다. 3년 뒤에는 생후 9개월인 셋째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목을 눌러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당시 아내 곽 모 씨도 범행을 방조했고, 숨진 딸과 아들을 남편과 공모해 산에 묻었습니다. 결국, 각각 살인과 아동학대치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황 씨와 곽 씨에게 대법원은 징역 23년형과 징역 6년형을 확정했습니다. 관건은 부부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1심은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살인 등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2심은 피고인들이 검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던 점 등을 토대로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살인 혐의가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도 원심의 판단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고, 양형도 과중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 스탠딩 : 임성재 / 기자 "대법원은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부부가 유일한 생존 자녀인 첫째 아들에게 가한 아동학대 혐의 등도 인정했습니다. MBN뉴스 임성재입니다." 영상취재 : 배완호 기자 영상편집 : 오혜진 그래픽 : 김정연 #MBN뉴스 #원주 #삼남매사건 #살인죄 #대법원 #임성재기자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