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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눈물 한 방울까지 기억하신다 • 눈물 한 방울까지 기억하신다(#suno 작곡) "다윗이 놉에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니 아히멜렉이 떨며 다윗을 영접하여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 하는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니"(삼상21:1). 다윗은 사울 왕의 박해를 피해 도망치다가 놉의 아히멜렉 제사장을 찾아갔다. 다짜고짜 다윗은 떡을 내놓으라고 했고 제사장은 제사장만 먹을 수 있는 제사떡을 주었다. "이제 당신의 수중에 무엇이 있나이까. 떡 다섯 덩이나, 무엇이나 있는 대로 내 손에 주소서 하니...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 낸 떡밖에 없었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 낸 것이더라"(삼상21:3, 6). 떡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무기다. 다윗은 무기도 요구했다. 그러자 제사장은 골리앗의 칼 곧 다윗이 골리앗의 목을 베었던 그 칼을 주었다.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여기 당신의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 왕의 일이 급하므로 내가 내 칼과 무기를 가지지 못하였나이다 하니 제사장이 이르되 네가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 에봇 뒤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가지려거든 가지라. 여기는 그것밖에 다른 것이 없느니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그 같은 것이 또 없나니 내게 주소서 하더라"(삼상21:8-9). 너무 급했던 나머지 제사장을 찾아가 떡과 칼을 얻었지만 다윗의 두려움은 여전했다. 두려움에 빠지면 악수를 두곤 한다. 다윗이 골리앗의 칼을 갖고 찾아간 곳이 하필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였다. "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가니"(삼상21:10). 다윗은 사울 왕의 추격을 피해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갔다. 늑대를 피해 호랑이 굴로 간 셈이었다. "아기스의 신하들이 아기스에게 말하되 이는 그 땅의 왕 다윗이 아니니이까. 무리가 춤추며 이 사람의 일을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한지라. 다윗이 이 말을 그의 마음에 두고 가드 왕 아기스를 심히 두려워하여 그들 앞에서 그의 행동을 변하여 미친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매"(삼상21:11-13). 가드 왕 아기스의 신하들이 다윗을 알아봤다. 저들에게 다윗이 누군인가. 가드의 영웅이던 골리앗을 쳐 죽인 원수이지 않은가. "아기스가 그의 신하에게 이르되 너희도 보거니와 이 사람이 미치광이로다. 어찌하여 그를 내게로 데려왔느냐. 내게 미치광이가 부족하여서 너희가 이 자를 데려다가 내 앞에서 미친 짓을 하게 하느냐. 이 자가 어찌 내 집에 들어오겠느냐 하니라"(삼상21:10-15). 일촉즉발의 위기였다. 다윗은 급히 잔꾀를 부렸다. 완전히 미친 체한 것이다. 다윗의 잔꾀가 통했다. 아니, 하나님이 그 잔꾀를 이용하셔서 가드 왕 아기스의 눈을 가리신 것이었다. 후일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당시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도하며 잔꾀의 순발력을 발휘하면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합력하셔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다. 다윗은 시편 56편을 통해 당시의 위기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56:1-4). 다윗은 사면초가의 두려움에 짓눌리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한다. "그들이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나를 치는 그들의 모든 생각은 사악이라. 그들이 내 생명을 엿보았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발자취를 지켜보나이다. 그들이 악을 행하고야 안전하오리이까.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삼상21:5-8). 다윗은 적들에게 둘러싸인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두려움을 완전히 떨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 믿음을 더 다졌다. '하나님은 내가 박해를 피해 도망치며 떠돌아다닌 날들을 다 헤아리시며 내가 흘린 눈물들을 하나님의 가죽부대에 다 담으신다. 하나님은 나의 고난과 고통, 억울함과 원통함을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시고 마침내 제대로 판결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믿으면, 하나님이 계셔도 전혀 안 도와주신다고 믿으면 그 믿음의 증거 사례는 많을 것이다. 하나님이 계셔서 반드시 도와주신다고 믿으면 그 증거 사례도 많을 것이다. 다윗은 자신이 도망치면서 쏟았던 눈물들을 한 방울까지 다 하나님이 가죽부대에 담으시고 끝까지 기억하신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은 눈물 한 방울까지 가죽부대에 담으시고(시56:8) 또 머리카락 한 올까지 헤아리신다(마10:30). 그렇게 믿으면 그런 것이다.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56:9-11). 다윗은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구한다. 여전히 두렵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볼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는다.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시56:12-13). 다윗은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제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한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50:15). 다윗은 당시의 환난에서 벗어난 구원의 기쁨을 시편 34편을 통해서도 실감나게 표현한다.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34:4, 6-8). 불패경영아카데미 www.everceo.kr 불패경영TV www.youtube.com@everceo 스토리텔링 컨설턴트 미니멀리즘 글쓰기 작가 NFT 등 새 경제생태계 강사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 서울대, 연세대 대학원 졸업 한국무역협회 11년 근무 '완전한 자기경영법' 등 저서 20권 ①뼈대만 남기는 글쓰기로 유명한 헤밍웨이처럼 최소한에 최대한을 응축하는 미니멀리즘 글쓰기의 대가다. ②문과 대학생들을 훈련시켜 미래 직업서를 쓰게 했고 직장인들을 훈련시켜 자기 직업서를 쓰게 한 작가다. ③스토리가 인공지능에 앞설 수 있고 콘텐츠가 반도체를 압도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스토리텔링 컨설턴트다. ④신선식품 직배송처럼 신선한 콘텐츠가 80억 명의 가슴 냉장고에 직배송될 날을 기다리는 콘텐츠 플래너다. ⑤불패경영아카데미(www.everceo.kr)로서 메타버스, NFT, 가상화폐가 만드는 새 경제생태계의 확장성에 대해 강의 중이다. ⑥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원,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간 직장 현장을 경험했다. ⑦'나는 행운아로 살기로 했다'(2019),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2018),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2011) 등 저서 20권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