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왜 최순실로 불러!" 최순실-고영태 불편한 대면 / YTN (Yes! Top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최순실 씨와 고영태 씨가 법정에서 마주했습니다. 불편했던 만남! 고영태는 최순실에 눈길 한 번 주지 않았고, 최순실은 이따금 고영태를 흘겨봤다고 합니다. 두 사람, 신경전도 대단했습니다. 우선 고 씨가 증언을 하며 최 씨를 최순실로 칭하자, 변호인이 발끈했습니다. 검찰이 기소한 건 개명한 이름 최서원인데, 왜 최순실로 부르냐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채무를 해결하러 사무실에 온 적이 있지 않느냐며 입을 뗀 최순실 씨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고영태의 신용불량자 문제와 마약 전과, 여자 문제 등을 거론했습니다. 이에 고영태 씨는 사건과 관련 없는 얘기라며 왜 사생활 문제를 꺼내느냐며 발끈했고요. 욕설 문제도 불거졌습니다. 고영태가 최순실에 막말해 모멸감을 줬다는 주장이 나오자, 고영태 씨는 오히려 나와 직원들이 당한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최순실 씨 변호인이 고영태 씨를 몰아세우자,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방청객 한 명이 최순실 씨 변호인을 향해 증인 그만 좀 다그치라며 버럭 했다는데요. 두 사람 사이의 인신공격과 사생활 폭로전! 양측간 불편했던 만남만큼 지켜보는 국민들도 꾀나 불쾌한 심정이 드는 대목이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2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